20년 3월 부산에서 편도 부분 절제 수술 후 편도 결석 재발로 심한 구취 발생 ㅜㅜ
수술 전보다 입냄새가 더 심해서 미치겠어ㅜㅜ
부산 수술 받은 곳에 갔더니 결석이 없다고 기분 탓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주변 사람들도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짜증나!부분절제술 리뷰는 아래 링크 참조!편도결석제거기 사용후기 링크 정말 말하기 부끄러운 고민거리였어 입… 냄새 처음에는 기분이 나빠서 그래… m.blog.naver.com
그래서 울산 이비인후과 병원에 갔더니 목 쪽 편도선에 많이 결석한 것을 보여주었다.
결국 재수술(전절제술)하기로 결정!!!
그럼 수술후기를 쓰도록 할께!!
20 년 12 월 12 일 – 수술 전 기본 검사 항목 : 피검사, 심전도, 목소리 검사 등 소요 시간 : 30 분 내외 검사 비용 : 94,300원
20년 12월 29일 – 수술 전 입원시간 : 19:00 처치내용 : 링거 주의사항 : 수술전날 입원후 밤10시부터 금식! 소지품 : 바닐라 아이스크림, 얼음팩, 세면도구, 가습기 * 코로나로 1인실 잡았는데 좋음 (15만원/박)




1실 내부-역시 돈이 좋다
2020년 12월 30일 – 수술 수술시간 : 08:00 ~ 09:30, 수술내용 08:00 ~ 09:00 – 기상 및 수술대에 누워 대기.수술 전 보호자 있어야 할 것 09:00~09:40- 링거에 마취제 주입이나 마스크 씌우는 순간 기절-수술시간은 약 40분 소요 09:40~13:00-병실로 이송된 후 무통 링거도 주입되고 향통은 건조한 곳에서 자고 목이 불편한 정도일 것-마취로 폐기능 정상화를 위해 크게 호흡시사와 목의 열기를 취하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먹을 것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빠른 회복 중 13:00~13:30 – 점심 식사 (건내기가 좀 불편하지만 괜찮아) – 밥, 간장, 동치미… 살기 위해서 먹는다

점심에 나온 죽 13:30~22:00 – 목이 부어서 목이 메어 답답하다 *tip: 옆으로 누우면 목젖이 좋아진다 – 항생제 및 진통제 주입된다 – 통증은 마른 목의 상태 정도로 크지 않았다 – 저녁을 먹는다

저녁은 역시 죽…ㅜㅜ22:00~ 취침
2020년 12월 31일 – 수술 2일차 및 퇴원 08:00~09:00 – 조식(죽) – 퇴원준비(짐꾸미기 등) 09:00~09:30 – 퇴원 전 진료 봄 (이상 없음) 09:30~11:00 – 집에서 먹는 죽.


집에서 먹으려고 산죽 – 병원비 계산 후 집에 오기 (병원비 : 60만원) * 1인실이라 병실료 30만원 나옴

수술비 30만원, 병실료 0만원, 총 60만원 – 무통 링거 끼고 집에서 휴식 (무통 3일 정도 지속)

무통으로 퇴원한 내 팔 11:00 ~ 22:00 – 낮, 밤에 약먹기

처방받은 약 내용 – 무통으로 약을 먹으면 통증이 크지 않다 – 수술 후 주의사항 숙지(가글욕…)


수술 후 주의사항 21년 1월 1일 (신년) – 수술 3일째 (무통일 제거) 09:00 ~ 22:00 – 아침, 점심, 저녁으로 죽 먹고 약 잘먹기 * 약 먹으면 통증도 없고 정신도 흐려지기…

- 통증은 부분 절제했을 때보다 없다. 이상해… 무통+알약의 힘일까? – 저녁식사는 무통제거(제거후 통증차이는 느껴지지 않음)
21년 1월 2일 – 수술 4일째 및 병원방문 09:00~11:00 – 병원 내원후 진료의 봄 – 의사가 편도 모두 날아가 결석하는 일이 없다는 것 11:00~22:00 – 아침, 점심, 저녁으로 죽을 먹고 약을 잘 먹는 * 약이 강해져 통증이 없어지는 것
21년 1월 3일~15일 – 수술 5일~17일차 총평 – 수술평 : 국소마취로 했던 부분절제술보다 전신마취로 수술한 전절제가 훨씬 만족도가 높았다!! 굿굿 수술통 : 수술후 무통링거로 인해 큰 통증을 느끼지 못했고 그후에도 주기적으로 먹는약 때문인지 불편함은 없었으나 큰 통증은 없었음.-밥은 5일째부터 신중하게 먹었다 -총평:현재 입냄새도 없고! 통증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난 절제술이 더 아프지 않았던 것 같아
보험금 청구 후기-총 병원비:694,100원-실비 지급액:493,326원-수술비 및 입원일당 지급액:100만원 *질병 수술비 100만원은 1년 이내 재수술로 미지급-병원비를 제하면 총 242만원 정도를 받았다. 1년 뒤에 수술하면 100만원을 더 받을 수 있지만 너무 불편해 빨리 수술해 버렸다.ㅜㅜ
그럼 편도선 절제,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고무통과 약액을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