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2, 3 첫 번째 리뷰 넷플릭스 미드 시간여행자

안녕하세요. 나아마입니다.

시간여행자를 알게된건..영화소개해주는 출발비디오여행같은 프로그램에서 사진을 찍으면 20년전으로 시간여행이 될것 같은 내용의 영화가 재밌을것 같아서 그걸 넷플릭스로 검색해보니 있길래 재밌게 봐서 비슷한 소재의 추천드라마로 ‘시간여행자’가 있었습니다.

그냥 끌리는 게 있더라고요 일단 보기 시작했어요

●시즌1은 12개→시즌2는 12개→시즌3은 10개

총 34개… 처음부터 달렸어요

시즌2의 7화에서 주인공 타치가 죽으면서 다른 시간 여행자가 여자와 남자의 몸으로 계속 들어와서 디렉터가 주인공들이 죽지 않도록 무한 반복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때 결말이 조금 예상되었습니다.

시즌1에서 맥의 얼굴과 시즌3로 갈수록 야위고 수척해진 맥클래런의 왠지 안쓰러웠어요.

그리고 점점~~ 더 예뻐진 마시..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움이 기억에 남습니다.버스에서 데이비드랑 얘기할 때도 더 예뻐졌네요

트레버가 초반에 집중 소개하면서 여자친구도 나오고 꽤 비중 있을 줄 알았는데 이상한 학교 선생님(그레이스)과 어울리고 그 뒤로는 계속 끝날 때까지 병풍처럼 두르다가 끝나버린 게 아쉬웠어요.

그래도 출퇴근할 때는 가끔 보고 주말에도 한두편씩 보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미래에서 21세기에 죽는 사람으로 데이터를 맞혀 과거를 바꾸려 한다는 신선한 소재로 재미있게 봤네요.

저처럼 시간에 관한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간이 금방 볼 수 있는 미국시간여행자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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