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실전과 같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안녕하세요 천안시입니다. 천안시와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지난 11월 24일 천안논산고속도로 풍세졸음쉼터(천안방향)에서 16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 재난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종종 발생 가능한 중추돌사고,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를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실제 사고에 대비했는데요.지속적인 훈련과 대비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천안시입니다. 천안시와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지난 11월 24일 천안논산고속도로 풍세졸음쉼터(천안방향)에서 16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 재난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종종 발생 가능한 중추돌사고,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를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실제 사고에 대비했는데요.지속적인 훈련과 대비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적 재난대응역량 강화 합동훈련으로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비대면 및 토론훈련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나 올해부터는 다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진행합니다. 천안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사고 수습 능력’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능력 강화’를 목표로 대형 교통사고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전처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마쳤습니다.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적 재난대응역량 강화 합동훈련으로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비대면 및 토론훈련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나 올해부터는 다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진행합니다. 천안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사고 수습 능력’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능력 강화’를 목표로 대형 교통사고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전처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마쳤습니다.11월 22일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상황판단회의와 13개 협업기능별 실무반을 운영하여 사고를 수습하는 문제해결방식 토론훈련을, 11월 24일에는 천안 논산고속도로 차령터널 내 유해화학물질을 적재한 유조차 차량과 고속버스 간 다중 추돌사고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장 훈련에는 천안시, 천안논산고속도로 외에도 천안동남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 천안동남소방서, 충남119특수대응단, 고속도로순찰대, 천안동남경찰서, 충남경찰항공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충무병원, 금호고속도로순찰대, 이도, 대보정길통신, 제3585부대 1대 등 16개 기관이 참가하였습니다.또 경찰헬기, 소방차 2대, 구급차 4대, 화학차, 제독차, 고속버스, 유조차차, 드론 등 44대의 장비를 동원해 현장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훈련은 사고발생상황 접수 후 상황보고 및 전파, 인명구조활동, 응급의료소 운영, 긴급환자 이송,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활동, 통합현장지원본부 수습·복구활동 등의 순으로 진행하여 협력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훈련상황 전반은 천안뉴스에서 제작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과 재난대응 필요성에 대해 홍보할 예정입니다.최근 재난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만큼 이번 안전한국훈련에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잘한 부분은 더욱 발전시켜 재난대응에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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