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 2017년까지 방송이야? 바다 울리는 바람

6.8이라니….젊은 과학자가 폭력적인 동물공격의 시발점을 찾는 드라마로 겨우 이 드라마를 설명할수 없다ㅠㅠ
먹이사슬 위에 있는 인간이 가장 낮은 층으로 가게 된다면? 이런 가정이 있는 드라마라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보는 가운데
하루에 몇편씩 보는건 오랜만이어서 감동할 정도로 ㅎㅎ
넷플 알고리즘으로 추천받은 것이지만 오래 전 찍은 드라마치고 시사점이 많다.
찍은 시점은 코로나 이전인데.코로나 더 심각하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림의 형제에 나오는 남주랑 닮은 것 같아, 남주가 흑인의 몸집이 큰 주인공은 헛소리만 하니까 마이너스…
동물이 인간보다 아래가 아니라고 가정하면 나는 어떻게 될까. 대기업이 우리를 정말 편하게 해주고 있는게 확실한가? 자연은 우리를 참아주고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계속 돌고 있다.
재밌다 퇴근하고 계속 봤는데 주말 내내 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