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환경 문제를 위해서도 전기차는 더 발전하고 확산되어야 합니다.그런데 모든 전기 자동차가 자율 주행 차량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율주행이 단지 운전자들에게 편리한 기능을 가진 차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것보다 더 핵심적인 요소는 더 큰 관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2021년 중국 주식투자의 핵심을 잡아주신 중국 전문가 안유화 교수의 후반 인터뷰 내용 정리입니다.
https://blog.naver.com/serenachung21/2221796273352021년 중국 주식투자 방향은 수요측 개혁: 이 정책은 내년 중국 주식투자에서 매우 중…▲ blog.naver.com 자율주행자동차의 필요성= 이렇게 번거로움을 줄이고 구조를 바꾸면서까지 자율주행자동차를 개발해야 하는 이유는?환경문제라면 전기자동차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
- 자율주행 자동차는 많은 인명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인 교통사고 가능성을 낮춘다. (대부분 사람의 실수로 인한 사고). 특히 연쇄추돌 사고 위험은 거의 없어진다. 그래서 사회가 더 안전해진다.
- 2. 내가 운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차 안이 곧 사생활 공간이 된다.출퇴근길 역시 자동차가 사무실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사무실이나 호텔이 될 수도 있다. 자동차의 쓰임새가 많아지다
- 3. 물류배달의 신모델이 될 가능성도 높다.배달업체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택시 버스 등 운송업체에서도 누적되지만 피로로 인한 인명사고 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다.
- Green Energy 내 자율주행자동차의 그린에너지에 대한 세계의 관심사는 탄소배출 감축이다.
- ●탄소 배출 줄인다?
- > 주범인 자동차의 스마트화 > 자율주행 자동차의 필요성과 출범 > 자율주행을 위한 빅데이터가 필요하며 이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술도 필요 > 이 기술은 자율주행자동차가 그린에너지 청정환경의 범위를 넘어 더 큰 산업으로 다뤄져야만 2050, 2060년경이 되면 “탄소제로 시대”로 이행될 수 있다. 자동차 기술 뿐만 아니라 물류/인프라/금융/보험/IT 등 모든 것에 대한 변화>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실제로는 일어나기 어렵다(개인정보 보호 문제, 의회 통과 절차 문제 등)>결과적으로 정부의 주도권이 강한 중국이 가장 유리하다.
-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은 배터리, 소프트웨어, 데이터에 있다.
- 자율주행차 관련 G2간 견제 중국의 IT와 반도체는 계속 미국의 경제 대상이다.미국과 중국의 이러한 경쟁은 Cold War가 아닌 Cool War로 향한다.
- 협력할 문제는 협력하고 경계할 부분은 경계한다는 뜻이다. (안유화 교수가 쓴)
- 미국이 중국과 협력하려고 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1. 환경문제 / Green Energy 2. 미국은 중국식 투자방법(인프라, 환경에서)
- 반대로 경계하려는 부분은 1. IT산업 2.반도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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