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함께 살아요 시즌3 촬영위치 이경진 데뷔프로필 나이파혼 결혼 이훈 아내 키프로필 김혜진 배우 김천 본명 혜은 본명 나이데뷔프로필 가족 에피소드 옥천회차 60회






이훈 연령학력 가족 키 데뷔 프로필 출생 1973년 5월 6일 (48세) 전라남도 광산군 (현 광주광역시) #
학력
대일고등학교(졸업)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경제학/학사) 용인대학교(유도경기지도학/중퇴)
가족 아내 김혜진(1999년~현재) 장남 이우 차남 이정
병역 대한민국 육군 병장 만기 제대
소속사 뿌리깊은나무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신체 177cm, O형
데뷔 1994년 MBC 시사코미디 청년내각
저는 아내 전부의 전처 김혜진 세 학력직업프로필 나이 2살 연상 1971년생 52살이고 직업은 과거 서울시립합창단 소프라노이고 학력은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입니다.
이경진 나이키 학력 데뷔 프로필 루이경진 | 이경진 출생
1956년 10월 2일 (65세) 서울특별시
신체 160cm,45kg,A형
가족의 어머니 박정희, 4녀 중 3녀.
학력서울여자고등학교(졸업) 호서대학교(골프학/학사)
종교 개신교
데뷔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
소속사 다홍엔터테인먼트
이경진의 남편, 파혼, 이혼, 결혼 부장검사와 약혼한 적이 있다.성격 차이가 이혼한 뒤 재미교포 의사 결혼식을 올리던 중 예비신랑이 과거에 이경진의 이혼 사실을 알고 파혼했다며 결혼식만 올리고 법적으로 결혼하지 않았다고!이경진의 결혼 이혼 파혼 법적으로 미혼배우 이경진의 작품활동금이 나오고, 똑똑 강적들 온에어 파도야 파도야 파도야 위킹맘 육아대대.경성 스캔들 월자의 봄 제3공화국 동의보감
박원숙 나이키 학력 데뷔 프로필 前 워 淑ᆫ パク ark숙 Park Wonsook
출생 1949년 1월 19일(73세)
신체 163cm, 69kg
학력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중퇴)
데뷔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
수상 1998년 MBC 연기대상 여자우수상 2005년 제1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문화관광부장관표창 2007년 MBC 연기대상 중견배우부문 황금연기상 2013년 MBC 연기대상 공로상
종교 여호와의 증인[불명]
혜은 출생 나이키 학력 데뷔 프로필 ♥ HyeEun-i
본명 김승주
출생 1954년 [2] 9월 15일(음력 8월 19일, 67세) 제주도 북제주군 제주읍 (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체 158cm
가족사촌동생 김승미[4] 딸(1984년생)[5], 아들(1991년생)
학력 대전선화초등학교 (졸업) 호수동여자중학교 (졸업) 호수동여자고등학교 (졸업)
종교 개신교(감리회)
데뷔 1975년 〈너는 몰라〉
김천명 나이키 학력 데뷔 프로필 ♥ 본명 안정희
출생 1962년 6월 1일(59세) 경상남도 밀양군(경상남도 밀양시)
국적 대한민국
신체 162cm, 42kg, B형
가족 무남독녀, 어머니 김도이
학력동구여자중학교(졸업) 송화예술고등학교(무용과/졸업) 경희대학교(무용학/학사)
종교 개신교
데뷔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 2위
2004년 저축의 날 총리 표창
경력 2009년 6월 한국시설안전공단 홍보대사 이훈, ‘모두 무너졌다’ 사업 실패→”아들에게 상처받은 ‘한 마디’ ‘SC리뷰’ (‘같이 삽시다’) 배우 이훈이 가족에게 상처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살아요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훈과 삼선녀가 묘목시장에서 폭풍 쇼핑에 나섰다.
새 집 옥천으로 이사한 ‘같이 삽시다’ 자매들에게 배우 이훈이 이사 도우미로 나섰다. 묘목시장을 휩쓸었던 네 사람은 훈 군이 찾던 명품 소나무를 발견했다. 심상치 않은 비주얼의 소나무 가격은 그야말로 3천만원. 이훈은 “내가 선물하려고 했는데 3천만원? CF 하나 찍고 오겠다”고 말했다.
이후 복사꽃을 보던 이훈은 “가능한 한 싸고 큰 나무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국산 삼색버들은 한 그루에 5만원이라고, 이훈은 “한 4만원에 해주세요”라고 했고 박원숙은 “네 사업이 실패한 이유를 알았다. 2병에 5만원을 주세요라며 노련함을 보였다.
이훈은 언니들의 요청에 따라 나무 쇼핑을 꾸준히 도왔다. 사장은 “옥천 이사 선물로 드리겠다”며 나무 선물을 해 박수를 받았다.
넓은 마당, 이훈은 나무를 심기로 했다. 박원숙은 김청과 전혀 다른 의견으로 대립각을 세웠다.
이훈은 슬쩍 집주인에게 여자친구가 있느냐. 이상형이 뭐냐고 물었다. 집주인은 “나는 술 좋아하는 여자가 좋다”고 했고, 이훈은 “나도 아내가 술꾼이다. 내가 아름답고 술 좋아하는 분을 안다며 기뻐했다.
이훈은 곧바로 집주인과 김청을 붙여놓고 “둘끼리 대화를 하라”고 말했다. 김천은 음식은 뭐가 좋냐. 김치전 좋아하세요?라고 물었고 집주인은 좋아한다며 쑥스러워했다. 집주인의 지인은 특전사로 15년을 했다고 우겼다.
박원숙은 이훈과 함께 나왔던 ‘나날이 행복’ 드라마를 회상했다. 19992000년 방영한 드라마에 이훈은 27세, 박원숙은 50세였다. 이훈은 이제 그만하자며 부끄러워했다.
배우 이태란의 데뷔작인 ‘날마다 행복해’에 이훈은 “그때도 그렇지만 연기를 못할 때다. 박원숙 선배와 싸우는 장면이 많았다. 내가 못해서 NG를 많이 냈는데 다들 피곤할 텐데 한 번도 화를 낸 적이 없다고 고마워했다.
데뷔에 대해 이훈은 대학생 프로그램이 있었다. 대학생 토론방송에 출연했는데 출연 당시 머리가 짧았다. 그런데 MBC ‘서울의 달’에서 막 전역한 군인의 역할이 필요했다. 안재욱 정준호에게 캐스팅을 요청했는데 안 하겠다고 말한 것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지금은 돌아가신 정인 감독님이 저를 캐스팅해서 다음날 오라고 했다. 나보고 갑자기 연기를 하라는 거야. 저기서 채시라 언니가 저기서 걸어오는데 천사인 줄 알았어. “네가 내 동생으로 나오게 된 친구니?”라고 했는데 어떻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고 회상했다.
이훈은 그런데 또 최민식 형이 우리 고등학교 선배였다. 그때 최민식 씨가 매니저가 없어서 제가 형 차를 대신 운전하면서 연기를 배웠다. 그래서 내가 지금 봐도 ‘서울의 달’ 때 연기가 제일 좋았던 것 같다”며 “그런데 나중에 술자리에서 얘기 꺼내니까 ‘내가?’ 그냥 네가 잘한 거야”라고 말했다.
이훈은 원래 꿈은 배우가 아니었지만 돈을 많이 벌었다. 그때 노동을 하면 하루 3만원이었는데 배우로 나오면 50만원을 주는 것이다. 그때 우리 집이 정말 가난했어. 그래서 운 좋게 배우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명품 옷을 입고 있어도 ‘내가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억울해했다.
이훈은 내 민낯이 드러났다. “나는 연기자와 맞지 않아”라며 한눈을 팔았지만 다른 일로 실패를 맛본 뒤 “내가 그래도 잘할 수 있는 게 연기”라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훈은 “해가 진 이훈이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김청은 “조금 뻔뻔해도 좋다”고 했고 박원숙도 “벌써 50대인데 무슨 소리냐”고 응원했다. 이훈은 “제가 이승연, 이영애, 이효리, 김희선, 김지호 등 최고의 스타들과 호흡을 맞췄다”며 이내 기고만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훈은 “지금 제가 다시 일을 하고 있는데 옛날처럼 촬영 후 회식도 같이 하고 싶다. 그런데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하고 있다”며 “제가 몇 년 전에 드라마를 했는데 나이가 들어서 끝나면 발사를 주도했다. 몇 달 뒤 감독님이 저를 불러 “연기자 중 한 분이 매니저로 끝나고 집에 가고 싶은데 제가 자꾸 부른다”고 했다. 지금은 내가 주책이라고 섭섭해했다. 박원숙은 “옛날에는 대사를 맞추려고 하면 후배가 좋아했는데 요즘은 개인적인 일이 우선이 됐다”며 알려줬다.
이훈은 “사실 섭외가 왔을 때 궁금한 게 있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시작했다. 박원숙에게는 연기자로서 과거 출연작을 보면 시대를 뛰어넘는 연기를 하고 있었다”며 “존경한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대본을 보면 연기에 대한 분석이 끝나는 것이다. 대사 하나에 수많은 스토리가 있는 것이다. 그것을 분석하고 인물에 대한 이해를 축적해야 한다. 내가 아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 하지만 지금은 나나 열심히 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아픈 아버지, 갱년기 아내, 생각지도 못한 두 아들에게 고민이 많은 이훈은 “내가 돈 버는 기계인가?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어느 것 하나 이루지 못한 공허함이 크지만 정작 가족에게는 말할 수 없는 마음.
박원숙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만든다.
하기 어렵다며 목표를 낮추라고 했지만 이훈은 요즘 가장 힘들었던 일이 있다. 큰 충격을 받았다. 몇달전에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너무 아팠어. 피해를 줄까 봐 쪽방에 틀어박혀 큰일 났는데 아들이 ‘아빠!’ 크림으로 코로나 옮기는 거 아니야?”라고 하더라.그냥 하는 말인데 ‘이게 우리 가정에서의 위치인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오늘은 집에 가서 표현하려고 한다. 아내에게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고 아들에게도 이야기할까 생각한다고 다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이훈이 가족에게 상처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살아요 시즌3′(이하 ‘같이 살아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훈과 삼선녀가 묘목시장에서 폭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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