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 등장인물 관계도 시청률 회차 정보 액션 서스펜스극 수목드라마 내부자 JTBC 오후 10:30 TV조선 넷플릭스등장 인물시청률 평가
미대닷컴 에디터 문 T 입니다.~
오늘은 인사이더에 관한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라마 ‘인싸이다’는 잠입 수사를 하던 사법연수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액션 서스펜스극입니다!
드라마 기본정보 채널 JTBC 장르액션, 서스펜스, 느와르, 범죄, 복수방송 시간수, 목/오후 10:30 ~ 방송 기간 2022년 6월 8일 ~ 2022년 7월 28일 방송 횟수 16부작 스트리밍 TVING, 넷플릭스 시청 등급 19세 이상 시청 가능 강하늘, 이유영, 허성태 외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김요한(배우:강하늘) 사법연수생 오수영(배우:이유영) 음지의 사업가 목진현(배우:김상호) 서울북부지방검찰청 형사2부장 윤병욱(배우:허성태)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장 홍상욱(배우:박성근) 대검 중수부장 홍재성(배우:강신효)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검사
드라마 시청률 1화 2.568%를 시작으로 6화에서 3.414%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하지만 이후 2% 후반~3% 초반대를 유지했고 최종회는 3.231%로 종영했습니다.
전작이었던 그린마더스클럽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떨어진 시청률이지만 지금까지 방영된 JTBC 수목드라마와 비교하면 19세 이상 시청자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좋은 성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드라마 ‘인사이더’는 종영 이후에도 인기를 얻고 있는데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개봉한 뒤 나흘 만에 국내 시청 순위 2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드라마 기획 의도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다. 속이고 속이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힘의 논리 앞에 법은 때때로 공정성을 잃고 가진 자의 칼로 전락한다.
법이라는 이름 아래 칼자루를 쥔 권력자들이 힘없는 희생자들을 사냥하기 시작하면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기능마저 상실한 그 사회는 하루도 지나지 않아 비명이 터져 나오는 무법천지가 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힘이 없어 소중한 것을 잃은 이들은 사적 복수! 피나는 절규 끝에 나온 분노의 심정을 누가 부당하다고 할까.그러나 그런 분노는 결국 상대뿐 아니라 자신까지 먹어치울 뿐이다.
진정한 복수는 무엇일까.진정한 복수는 법이 칼처럼 휘둘리는 상황 자체가 비극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 칼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아닐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니까”
누군가는 정의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양심이라고 부르는 행동은 언뜻 미련으로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이 모든 비장함을 끝낼 유일한 열쇠를 갖기 위해 스스로 insider(내부자)가 되려는 한 사람이 있다.
이 한 사람 피가 피를 부패가 부패를 불러오는 악의 연쇄 속에서 그것을 끊기 위해 발버둥치는 주인공 김요한의 ‘성장’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다.
드라마에 대한 평가 드라마 ‘인사이더’는 영화 같은 쾌감으로 복합 장르극의 진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또한 서로를 끌어당기고 또 밀어내는 치밀한 웅투로 충격과 반전을 선사했습니다.강하늘과 이유영, 허성태, 김상호 등 배우들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극 중 잔인한 장면이 마니아층이 아닌 이들에게 시청에 대한 부담감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또 허를 찌르는 전개가 빈번히 이어지다 보니 개연성이 떨어지기도 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다소 복잡한 전개 역시 시청자들의 중간 유입을 막았지만 고정 시청층 확보에 성공하며 2~3%대 시청률을 꾸준히 지켰습니다.지금까지 드라마 ‘인사이더’를 소개했습니다!
이상 미대닷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