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자용❤️카카오 대표❤️가수, 곧 ‘아빠 엄마 되다’


두 측근은 아내는 임신 7개월째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며 남편도 측근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출산을 앞둔 이들은 2세와의 첫 만남을 기다리며 세림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카카오 조수용♥박치윤은 2020년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오갈 데 없는 가족들만 초대한 작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지난해 9월 그는 단독 콘서트를 열었고 결혼 후에도 여전히 음악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디자이너 출신 기업인과 가수의 만남은 예술적 감성이 매개가 됐다고 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2017년 5월 뉴스 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졌고,
당시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부인했지만 2년 만에 부부가 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가수 박지윤은 1997년 가요계에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을 만들었으며,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해 오리지널 음악의 색깔을 보여주며 사랑받고 있다.

조수연 대표는 주식회사 설립으로 대표이사 겸 Creative Director로 활동하다가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되었으며, 2018년 3월 카카오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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