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합격 쉬웠어요 무역영어 자격증

처음 쉽게 취업했던 회사에서 직무가 맞지 않아 퇴사한 뒤 고민을 많이 했어요. 뭐하고살아야되는가이런것이죠. 당시 좋은 기회가 있어서 좋은 조건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회사 옆에 있던 다른 사무실이 무역을 하는 곳이었어요. 당시 간단한 영어정도가 가능한 사람을 채용 중이었고, 두 사람의 사무실이 가까운 만큼 서로 친했기에 제가 그곳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전공과는 아주 상관없는 아이지만 좋게 봐주신 덕분에 취업할 수 있었던 거죠. 첫 번째 직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굉장히 이기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점검해야 할 것이 많은 반면,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으니까요.

조금씩 적응하고 있긴 하지만 막상 다가가면 해내는 것과는 달리 영어만큼은 매번 스트레스로 작용했어요. 회사에적응해서나아가고있는만큼무역영어자격증이라도취득해서기대를채우는게좋지않을까하는생각을했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물류, 유통, 해외영업팀 등에서 우대받는 라이선스이기도 합니다. 해당직무에취업을원하는경우를보면기본적으로갖고있기때문에저도해볼까하는생각을했습니다

급수가 3급부터 존재했습니다 하나씩 단계적으로 취득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일로 바빠서 그것이 가능할 리가 없었습니다. 하는 김에 1급으로 해서 더 이상 신경 쓸 일이 없도록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좋은 점은 무역영어자격시험 응시에서 급수간에도 아무런 제한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듣기나 말하기 등은 포함되지 않고 객관식으로만 진행되기 때문에 보면 볼수록 도전해 봐야 한다는 생각만 굳어진 거죠.

급수와 상관없이 모두 적용되는 사항은 과목이 동일하니까요. 영문 해석, 영작문, 무역 실무를 보게 됩니다. 객관식으로총75문제가출제되는데요,90분안에풀어서평균60점이상나오면합격입니다.

반드시과락제도가적용되기때문에한과목이라도40점미만인경우에는불합격하게되겠죠. 2020년에는 합격률이 34.97%로 조금 위축됐습니다. 합격률 자체가 30%대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해서 여러 가지 시기가 위축되어 오래 준비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2주라는 짧은 시간에 무역 영어 자격증 1급을 취득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독학으로는 감을 잡는 것도, 맥을 잡고 가는 것도 상대적으로 힘들었기 때문에 인강을 택했습니다.

저는 그단모라는 네이버 카페를 찾았거든요. 온라인 강의를 선택한 이유는 당연히 시간적 여유도 있었지만 샘플강의를 보는 순간 확신이 섰기 때문입니다. 예쁘게 설명해 주는 톤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교재를 구입하면 강의를 무상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금전적으로도 좋은 점이었습니다. 이왕이면너무많은비용들이들지않고취득하는것이자격증을준비하는여러분들의바램이겠죠.

2021년부터 무역 영어 자격증에 대한 시험이 상시 시험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1년에 세 번만 기회가 주어졌는데 지금은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 사이의 화요일과 일요일에 시험을 볼 수 있어요.

정확한 날짜를 확인 후에 접수를 받아야 하는데 세 번이라는 기회로 몇 배나 늘어난 것 같기 때문에 합격률에서 위축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2주 동안에 시간을 잡고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를 시작한 것도 여기에 있습니다.

만약 원하는 합격을 만들어 내지 못하면 접수를 계속해 두었을 때 바로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단기로 준비하는 만큼, 단번에 합격을 바라면서 학습을 계속해 갔습니다.

영문 해석과 영작문은 지문을 포함한 모든 것이 영어로 출제되기 때문에 긴장됩니다. 반대로 무역 실무는 한국어로 나와서 쉽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제가 그랬어요

그런데 무역 영어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인강을 보기 전에 도착한 교재를 훑어봤는데 출제 범위 자체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사실해석이나글쓰기는범위라고할것도없고관련지식을보는기분이라면무역실무는말그대로정말공부를해야한다는것입니다.

영작문과 해석에 있어서 무역 비즈니스 단어를 새로 외워야 한다는 점을 빼면 이쪽이 훨씬 쉽다고 느꼈습니다” 업무를 수행하면서 익숙해진 단어도 있었고 차라리 암기하는 게 나았기 때문에 빨리 외운 것 같습니다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은 강의에서 정리를 해주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으로 외워야 합니다. 아시겠지만 영어 단어는 휘발성이 빠르잖아요. 매일 오전에 출근하면서 단어장부터 풀었던 것 같아요

종이에 적혀있으면 들고 다니거나 안 꺼내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문서파일로 만들어서 휴대전화기 안에 넣어봤어요. 단어만 보였다가 옆으로 이동하면 단어의 의미가 보이도록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이게 맞아요.

무역영어자격증으로 제가 가장 어렵게 생각한 무역실무는 무역통신문, 해외시장조사, 신용조사방법, 수출입개요, 무역관계법, 대금결제, 용선계약적화보험 등 수출입통관을 포함하여 무역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익혀야 했습니다.

저는 좋은 기회로 무역일을 시작해 지식이 미미했지만요. 덕분에 흐름을 잘 잡고 제가 업무를 함에 있어서 단단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올해부터 상시시험처럼 바뀌면서 기출문제나 정답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CBT 형식을 채택하는 만큼 문제은행 식으로 진행되는 것 같아요. 핵심이라고 지적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지식을 꼭 가지고자 노력했습니다.

반대로 가볍게 봐도 될 파트는 과감히 버리고 2주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주말에는10시간넘게학습을했고평일에도잠을줄여가면서4시간씩공부를했었죠.

오랜만에 체력이 떨어진 것 같았지만, 해당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것 자체가 제 계발을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수면시간을 줄이고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꽤 있는 것 같아서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영어를 언제까지나 못하는 편이 없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원하는 점수를 만들 수 있었고요.무역 실무 범위에서 가져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잘 잡으면 또 무난하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이 과정은 전문가가 함께 하기 때문에 굳이 혼자 뛰어다닐 필요는 없다는 것이 핵심은 없습니다.이제짧은2그루를학습하고인강을찾은거죠.다행히 첫 시험에서만 70점을 넘지 않았지만 합격선을 넘어서 취득할 수 있었어요.

한번에 합격하면 대개가 없을까 생각하면서도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나름대로 흥미로웠습니다.우연한기회로시작하게되었는데제적성과도잘맞다는것을다시생각하게되는계기로요

국당모 |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단기합격을 위한 모임 cafe.naver.com

  • 해당 포스팅은 회사의 지원을 받아 솔직한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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