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장한 전투 장면이나 전쟁 장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역사적 정치적 측면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며 추진해 나갈 것이다.루시우스 볼레누스와 타이투스 포로라는 인물을 통해 로마의 문화적 모습과 시민의 사고방식, 당시 권력자들의 정권과 몰락을 속도감 있게 볼 수 있었다. 좋은 미드였다.평점 9

루시우스 볼레누스 이 미드의 주인공 강직함과 강인함의 모습, 권력자들 사이에서 그의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하면서 승승장구한다. 그러나 가족에게는 무섭고 융통성 없는 강장하며 아버지일 뿐이다. 아쉬운 부분이 많은 인물

Rome의 주요 인물들.

루시우스 볼레누스는 전형적인 마군인의 모습이다. 투구와 갑옷이 잘 어울린다.

루시우스 부인 뜻밖의 바람기와 출산 때문에 시즌 1 내내 불안했다. 마침내 보네누스에게 간접적으로 살해당하다.

주인공 타이투스 폴로 볼레누스와 달리 착하고 인정 있는 스타일.전투에 능해 볼레누스의 부하로 나선다. 퇴역 후에도 보레누스를 존경하며 그의 곁에 머문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시저, ‘시저’라는 말은 한 번쯤 들어봤지만 여기서 그의 업적을 제대로 다룬다. 로마의 장군으로서 갈리아족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로마의 최고 권력자 집정관이 된 인물이다. 집정관이 된 뒤 너무 일찍 죽은 느낌이지만 시즌1 최강자로 등장한다. 지략, 인품 등에 능하다

옥타비아누스 유약한 모습과 정치적인 모습이 뛰어나 로마를 통일한다. 나중에 아우구스투스로 불린다.

시저 장군이었으나 죽은 뒤 집정관을 통해 삼두정치의 한 축을 담당한다. 방탕해 보이고 음흉해 보이지만 순정남에 의리남이기도 한 매력적인 인물이다. 죽기 전에 불쌍한 모습으로 자살하다

로마와 연결된 인물인지 몰랐다. 이 미드를 보고 로마와 많은 관계가 있는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저, 안토니우스와 연결돼 전쟁에 패하면 뱀에게 물리는 방법으로 자살한다. 술수에 능해 ‘안토니우스 폐인’으로 만든다.

시저를 암살한 불투스의 어머니. 큰 특이점보다는 짜증나는 스타일.

옥타비아와 아티아 미드의 내용을 이끌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아티아는 시저 옥타비우스 안토니우스 같은 거물들과 인맥이 있는 인싸다.

풀로와 볼레누스는 전쟁터에서 함께한 사이다. 풀에서는 보병 볼레누스는 백부장에서 사령관까지 진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