Δ 1922년 9월 28일 개장 Δ 1951년 10월 20일, 방화, 1억 4000여 만원 Δ 1952년 2월 24일 촛불, 5억 3500만원(점포 4200개 소실)사망 한명 Δ 1952년 12월 26일 화롯불 15억원, 부상 3명 Δ 1960년 2월 5일 촛불, Δ 1960년 6월 16일, 유류, 46억 8700여 만원, Δ 11월 26일 Δ 219, Δ 15일 Δ 219년 2월 15일 Δ 15년 6월 16일, 유류, 46억 8700점 975년 11월 20일 담배의 실화, 약 20억원(점포 약 1900개의 소실)Δ 1976년 12월 17일 성냥불의 실화, 약 11억 4000만원(점포 약 650개의 소실)6명 부상 Δ 1977년 2월 4일, 불명, 점포 150개의 소실 Δ 1978년 12월 하루, 불명, 1100만원 Δ 1997년 7월 30일 전기합선, 1억4000만원(점포 남짓) 1960년, 1967년, 1975년에도 큰 화재 발생 ●2005년과 2016년에도 화재 발생, 막대한 피해 ●많은 원인은 재래시장의 고질병 중 하나인 전기합선 ●서문시장 중앙 도로에 면류나 음식을 팔기 위해 가스나 전선을 많이 사용 ●노후된 전선이 노출되면서 합선돼 합선됐다.

30일 화재가 발생한 대구 서문 시장에서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두명이 부상했다. 이날 장 모(47)소방위와 최 모(36)소방사가 불이 난 서문 시장 4지구의 건물 1.5~2m높이의 계단에 있었는데, 계단이 무너지면서 아래로 떨어져서 구조물에 깔렸다가 스스로 탈출했다. 융그와은식 기자 [email protected]출처:경북 일보와 굿 데이의 굿 뉴스(http://www.kyongbuk.co.kr)1960년대 ● 1960년 6월 16일 오후 12시 23분경-모자 가게로 기름값에서 발생한 화재 때문에 43개 점포가 전소-만 여명의 이재민과 43명의 부상자가 나오는 대형 화재가 발생, 피해액은 46억 8,700만원(2019년 7월의 화폐 가치로 약 1,865억원)● 1967년 1월 하루-전선 쇼트 프로그램에서 발생한 화재·1지구 점포 372동이 전부 재산 피해 규모가 약 1억 8,600만원-소방관 한명이 부상 1970년대 ● 1975년 11월 20일 오후 9시 40분경-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4지구 1,2층과 1지구 2층이 전소- 피하고, 점포는 무려 1,900개·재산 강제피해 규모는 약 20억원 가량 ● 1976년 12월 17일-성냥불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발생-650점포가 전소-11억 4,000만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6명이 부상 2005년 ● 2005년 12월 29일-서문 시장 2지구 전체의 화재·재산 피해 규모가 약 600억원-사고 원인은 고질적인 전기 합선-2지구 상가 건물은 철거 후에 새로 지도록 했다·재건축 기간 중 서문 시장 건너 편의(구)베네시움 상가와 옛 대영 학원의 건너 편의(구), 롯데 마트의 자리에 임시 이전-현재는 2지구의 건물이 완공되면서 정상 영업 중 2014년 ● 2014년 2월 15일- 안 상가 근처에서 화재·시민 수십명이 피난-인명 피해와 별다른 재산 피해 없이 2016년 ● 2016년 11월 30일 오전 2시 8분경-4지구와 1지구에서 화재·4지구의 의류옷감, 전통 의상 등을 파는 점포 839개가 모두 전소-상인회 추산 약 1,000억원의 재산 피해-1960년의 화재 이후 최대의 재산 피해-관할인 중부 소방서는 물론 대구 소방 안전 본부 관할의 모든 소방서에서 총 출동-소방관 750여명, 소방차 90대가 투입-의류 상가에서 불이 번지는 바람에 피해가 커지-진화 도중 4지구와 다른 건물을 연결하는 통로가 무너지고 소방관 두명이 추락하고 부상-소방장 한명 화상-4지구의 건물은 11년 전의 2지구처럼 40%가 붕괴- 다른 부분도 붕괴 위험의 가능성-관할인 대구 중구청 측은 2005년 당시보다 피해가 크다고 예상-너무 피해가 크고 건물을 완전히 헐고 새로 지어야 한다고 판단-안전 진단 결과 E등급(사용 불가)판정을 받았고 결국 4지구 상가의 철거가 확정, 화재의 규모가너무 커서 주변까지 많은 영향-계성 초등 학교는 연기로 도저히 수업을 하지 못하고 화재 당일인 11월 30일은 오전 수업만 하고 학생들을 귀가의 계성 중학교에서는 8시 50분에 교무 회의를 하며 학생들을 학교-본교의 복도는 연기, 가스 냄새가 심한 회의가 끝날 때까지 복도에 나오는 것 을 금지-서문 시장 건너 편에는 동산 병원이 있지만 일부는 호흡 곤란을 호소하자 일대뿐 아니라 대구 시내 곳 곳에 연기가 덮은 것-11월 30일 하루 종일 온 대구 시내에 탄네이 진동·화재 발생 30시간이 지난 2016년 12월 하루 오전 7시에도 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은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은 불이 난 건물에 섬유 재료, 침구류와 의류 등을 취급하는 상점이 밀집되어 있었고 끊임없이 작은 불씨가 발생-2005년 2지구, 화재 당시에도 불이 완전히 진화된 40시간 이상 걸린다, 화재 발생 59시간 만인 12월 2일 낮에 드디어 진화가 완료-진화 작업 동안 5지구와 대로변 몇몇 점포만 영업-나머지 서문 시장의 큰손들의 구역이 출입이 통제된 뒤 임시 휴업-12월 5일에 이르고 4지구에 펜스를 설치하고 나머지 구역의 영업이 재개 하지만 장터에 위치한 4지구가 막혔기 때문에 서문 시장 가운데가 단절된 상태-통로가 단절했기 때문에, 화재 피해를 입지 않은 다른 점포도 영업에 적잖은 피해, 피해를 입은 4지구의 대체 상가의 부지는(구) 베네 시움쇼쯔핑그모ー루-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가게도 꽤 타격·화재 이후 2개월 가량 영업이 중단-야시장 상인의 일부는 동성로 거리 8번가 나의 광장에서 영업할 예정이었지만 대구시와중구청의 불허로 무산-2017년 3월 3일부터 재개하고 영업을 개시, 박근혜 대통령 방문 논의 ●, 서문 시장은 박근혜는 대통령 당선 이전부터 자신이 정치적 위기를 겪을 때마다 방문한 곳 ● 이번 화재 때도 자신의 입지가 불안한 중에서도 대통령으로서 현장을 방문 ● 15분 동안 상인 회장의 설명만 들으면서 봤을 뿐, 상인들과 대면 대화가 없었던 것 ● 대구 시민과 상인들은 환영은 물론 침묵 시위 ●, 박 의원은 이날 어떤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은 것 ● 그 자리에 나타난 박사모 박 시위(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회원들이 태극기를 들고 박수까지 쳐서 환영 ● 이를 본시민과 상인들이 “분쟁에 기름질인가”서로 언쟁 ● 실제 화재가 된 지구 측 대표의 상인이나 화재의 상인 중에서는 대통령을 만난 사람이 없다고 했다.● 청와대 대변인은 그 뒤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대구에서 돌아오는 길에 운 “으로 발표 ● 시장에 머물던 시간이 10분이 아니라 무려 15분이라고 발표 ● 이번 방문을 두고 지역 일간지인 영남 일보에는 연극으로 비판하는 기사 ● 대통령 방문 전에 이동 경로상의 소방 호스를 치우라는 주문 ●, 대구 소방 안전 본부 소속이 아닌 소방관이 배치 ● 방문 시간 동안 화재 진압 작업이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