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는 이제 뉴스에서나 볼 수 있는 사고가 아닙니다. 고독사 현장의 특수청소에 관한 규정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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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청소란 자살이나 고독사, 범죄 피해로 인한 사고 발생 현장을 전문적인 약품을 사용하여 소독하고 청소하는 것을 말합니다.현장에 따라 사고 흔적만 제거하거나 물건까지 모두 정리하여 폐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사고 발생 후 현장이 방치된 기간에 따라 시음을 포함한 악취의 정도도 심각한 수준까지 발생합니다.하지만 아직도 고독사 현장을 청소할 특수 청소원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고독사는 더 이상 뉴스에서만 볼 수 있는 사고가 아닙니다.1인 가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고가 되었습니다.예를 들어 자살뿐만 아니라 지병으로 인한 돌연사, 실족으로 인한 사고사 등 집 안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사고가 많습니다.혼자 사는 동안 사고가 발생하면 도움을 받지 못해 치료가 늦어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사후 즉시 발견되지 않으며, 시일이 지연된 후 현장이 발견되는 모든 사고 현장을 고독사로 인정합니다.

일반적인 집안일이 가득한 평범한 집안의 모습입니다.말린 빨래와 싱크대 설거지가 삶의 흔적을 보여줍니다.이런 사고가 발생할 줄은 고인도 몰랐어요.누구나 자신이 고독사 위험군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자살처럼 스스로 선택하는 죽음이 아니라 일상생활 중 돌연사함으로써 발생하는 고독사는 이웃, 가족, 나 자신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입니다.고인의 유품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과정에서 고인의 삶과 생활이 보입니다.모든 현장이 어렵고 열악한 환경인 것은 아닙니다.모든 분들이 삶의 의지를 두고 살아가는 경우만이 아닙니다.지극히 일상적이고 자신 또는 옆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의 모습으로 살아가다가 의문의 돌연사로 고독사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얼마 전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법과 지자체 예방법에 대해 투고한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그에 앞서 가장 시급한 것은 1인 가구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고독사 위험군에 속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조심해야 합니다.내가 하루 이상 연락이 되지 않거나 연락을 하지 않았을 때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 있는지, 내가 평소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고 예방하는 것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큰 수단입니다.

고인의 집은 고독사 이전의 모습으로 복구되었고 고인의 물건은 모두 폐기 처리되었습니다.고독사 사고는 가슴 아파하는 가족이나 지인, 충격에 휩싸이는 이웃, 물질적으로 피해를 보는 집주인, 주인을 잃고 버려지는 물건, 동물까지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가득한 안타까운 사고 현장입니다.이웃, 가족, 지인에 앞서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고독사를 정확히 알고 스스로 위험한 것을 인지하고 조심하면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또한 사고를 예방법뿐만 아니라 사후 처리에 관한 규정도 시급합니다.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현장이 고독사 현장입니다.사정이 여의치 않아 고인의 시신을 거부하고 고인이 살던 집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집주인의 재산과 상관없이 사고만 보면 집주인도 피해자입니다.과학수사대와 경찰 측의 출동으로 현장에 대한 소문은 급격히 퍼졌고, 시음이 가득한 집은 수 백만원의 비용을 들여 특수 청소해야 해 모든 사고가 수습된 뒤에도 세입자를 바로 받기 어렵습니다.책임을 물을 수 있는 가해자는 없는 사고 현장이 고독사 현장입니다.사후처리에 관한 규정이나 지원이 가능하기를 희망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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