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전집 재미반 성동화 유아동화 ::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와서 왕에게서 상담전화가 올때가 다가옵니다. (웃음) 대면으로 상담을 진행하는데 항상 상담 때마다 선생님이 말하는 이용연 씨는 어떻게 그렇게 배려를 할 수 있냐고 그러는 거예요.외동딸로 키우는 용연 언니라 어릴 때부터 바른 마음을 가지려고 정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유아동화들을 정말 많이 읽으셨는데 그 중에서도 빼놓지 않고 읽으신 게 바로 인간성 동화입니다.저는사실창작이나세계동화책도굉장히좋아하지만,그것보다인간성동화책이정말중요하다고생각하는데,

어릴 때부터 인간성 동화를 많이 읽어온 친구는 정말 바른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네 살 전집으로 대왕을 추천하는 재미있는 동화인 성동화이자 재미까지 듬뿍 담은 전집입니다

2세부터 6세까지 폭넓게 볼 수 있는 인성동화 전집,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 두면 정말 좋은 인성동화책이라 내용 구성도 정말 좋은데,

가족과 친구 사이부터 자존감과 올바른 생활 습관, 타인과 함께 하면서 지켜야 할 것, 이웃과 환경을 아끼는 마음까지 진짜 아이가 성장하면서 올바른 인격을 갖출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살 전집에서 참 좋은 재미있는 인간성 동화 나는 그중에서 파란의 바나나 똥을 만났는데 내용이 참 좋은 인성 동화책인데… 세이펜까지 할 수 있다는 사실!!!

사실 우리 아이들은 세이펜 정말 좋아하잖아요세이펜과 유아용 동화책만 있으면, 아이 혼자서도 차량 이동 중에도 즐겁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재미 삼아 하는 성동화자문도 읽어주는데…각 페이지마다 특정 인물을 세이펜으로 찍을 때마다 프로 성우의 음원과 실감나는 효과음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저는 세이펜이 되는 동화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너무 힘들 때 책을 안 읽어도 돼서 그래요. 다들 공감하시죠? 후후후

그럼 아이의 인격을 바르게 자라나는 네 살짜리 동화 ‘재미있게’를 볼까요? 제가 만난 파란이의 바나나 똥은 식생활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애들이 이유식을 먹고 나서, 일반식에 들어가서 많은 걸 먹잖아요그러면서 식생활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이야기가 더해져서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 못하는 인성동화도 정말 많은데 세이펜할 수 있는 유아동화를 찾으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전집일 것 같아요

2살에서 6살이 읽기에 정말 좋은 글자인 크기, 사실 2살은 엄마가 읽어야 하기 때문에 너무 내용이 많으면 안 되고, 6살은 스스로 읽으려고 했는데 역시 글자 수가 너무 많으면 안 되는데 모두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꼴 쿠키예요.

뭐라는 거지?아이에게 물어보면서 세이펜으로 등장인물을 살짝 찍으면 정말 실감나는 목소리로 말해줘서 글을 읽는 아이가 대화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의성어나 의태어는 조금 더 큰 글씨로~ 사실 아이도 아직 큰 글씨만 읽으려고 하는데 커롬 큰 글씨만 읽어도 문장이 이해되고 글씨가 막 익은 아이들에게는 이것만 읽어도 돼요~라고 알려주면 좋거든요.

하아… 그 와중에 파란이는 똥이 마려운 건가!!! 사흘 밤을 똥을 못 쌌대요. ㅠㅠ이런 슬픈일이…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은가는 안 나오고 힘들어하는 표정인데 왜 이렇게 귀여워요?

정말 힘들게 웅가를 했는데…바나나 똥 아니죠! 아니 왜 파란이는 황금 똥을 못 쌌을까요?바로 식습관 때문!!

과자 먹은 후 미운 똥을 누면서도 아이스크림만 먹은 파란

이번에는 물 같은 응양을 실컷 이번에도 미운 똥을 쌌어요

먹는것마다웅가가다름을표현해서아이가이음식을먹으면이런웅가가나는구나라는것을알게되는거죠.

과자나 아이스크림만 먹으면 미운 똥이 나온다는 걸 알게 된 파란냠냠 맛있는 밥과 반찬을 골고루 먹습니다

밥을~ 반찬을~ 파란색이 좋게 먹고 있습니다.혹시밥을잘안먹는애가있다면유아동화책파랑이의바나나똥을읽은후우리도파랑이처럼골고루먹어보자~하면좋겠다고생각했어요.

골고루 먹으면 예쁘지 않은 바나나똥이 쭈르르르~ 하! 저는 왜 좋죠?

파란이도 신나서 어깨춤을 췄어~ 사실 우리 애도 일반식을 먹으면서 변비가 심한데 먹어보자~ 만들면 절대 안 먹잖아요그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동화 속 푸른 바나나 똥을 읽어주면 골고루 먹는 식습관과 함께 예쁜 똥도 덤으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아용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다시 한 번 체크를 합니다.이렇게 ‘놀아보세요’를 통해 어린이가 동화 내용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뭘 먹어야 바나나 똥을 쌀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고, 색깔이나 촉감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몸에 좋은 음식을 확인할 수 있는 것 외에 팁도 실려 있어서 낮에 재밌게 놀고 밤에 푹 자면 밥 맛있게 먹고 예쁜 바나운가도 만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거든요.

활동북에는 식생활뿐만 아니라 색깔과 촉감에 대한 페이지도 있는데 사실 음식도 시원하고 따뜻한 게 있고 질감도 서로 다르잖아요오늘 뭐 먹고 색깔이나 질감에 대한 얘기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2세부터 6세까지 읽을 수 있는 재미 반인 성동화 유아동화라서 부모가 읽어야 할 부분이 많은데 사실 아내도 처음 동화책을 읽을 때 너무 어색하더라고요.부모님이 많이 연습하고 성대모사를 하자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아이의식습관과배변은정말중요한문제인데엄마아빠가책을먼저숙지하고재미있게읽어준뒤에새파랗게잘먹는구나어머나오늘진짜예쁜바나나똥이네하면아이들이음식을더즐겁고고고다르게먹을수있을것같아요.

네 살짜리 전집으로 추천할 만한 이 인성동화의 푸른 바나나 똥을 읽으면서 아! 인간성 동화가 이렇게도 재미있구나를 느꼈어요.사실 나도 아이 키우며 골고루 먹는다! 그럼 키도 안 커요! 봐, 그렇게 먹으면 배가 아프면서 호통을 많이 치는 일이 많았는데,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같이 인간성 동화를 읽으면 엄마도 아이에게 더 친절하게 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린이의 시선에 딱 맞는, 인간성 유아동화책 세이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도서만 제공받고 솔직히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