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 우주의 크기를 보자. 어차피 모르니까. 감이라도 잡고 살자. 태양은… 굳이 크기를 비교하지 않아도… 엄청… blog.naver.com
일단 지구와 태양의 거리를 조사해 보았으니까..
뭐, 수금지화목토천해(명ㅠㅠ)는…뭐, 거기라고….통과해서…
내 또래 보이저 2호가.. 어디 있는지 알아보자.카이퍼 벨트까지 갔다는데…
아닌가… 올트구름까지 갔다고 했지?용어가 헷갈리다.
일단 태양계를 벗어났다고 하지만..
그게 어디야?
아, 같은 말은 아닌데. 비슷한 곳에 있구나.


최대 50000AU가..태양계의 범위라고 보면 되는건가..아닌가? 100000부터. 200000만까지 추정한다고?
-_-;;
먼저 태양과 지구의 거리를 비교해서 알아봤는데.. 이 1AU도 엄청 먼데..이거 20만 배를 곱하라고?

너무 크니까. 일단 5만 배만 뿌려보자…
두 화살표 사이의 거리는 150m1AU를 10억분의 1로 줄여.. 촉을 잡는 데 쓴다-_-;; 한쪽은 태양… 반대편은 지구의 위치다.

이때 태양은 지름 1.4m인 지구는 1.28cm다.
0.15km를 5만 배 해보자.

잠실에서 7500km 떨어진 곳에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하는데-_-;어디까지 가야할지..
네이버 지도에서는… 선택지도 없어

처음부터 끝까지 무리하게 재도 4000km밖에 안 나온다.
구글님을 데려와야 한다.

하아…
지구의 지름은 1만2700km다.반지름은 6350km 정도일 테고,

태양이 1.4미터 직경일 경우…잠실주경기장에 태양을 놓아두면,
지구 반경을 지나 밖으로 나가야 한다. 태양계의 끝이 되다. 근데 20만 AU라는 분도 계신다고 하시길래…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150m라고 했을 때.. 3만 KM 더 가야… 태양계를 벗어날 수 있다. ㅜㅜ
지구를 세 개는 두고 봐야 한다.
태양의 지름이 1.4M일때..지구가 12.8mm인데..말하자면 우주를 벗어나기 위해서…
나노입자 하나가..(10억분의 1M) 지구대기권을 빠져나와.. 우주를 날고 지구 3개의 넓이를 지나면.. 태양계를 벗어나는 것과 비슷하네.
2013년에 보이저 1호는 태양계를 떠났다고 합니다.

계산이 더 이상 안되서..(미터를 10억으로 나누고 싶지 않아..)
지구 직경이 12.8mm일 때 나노입자 하나가 보이저호라면..

태양계를 빠져나가기 위해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달리고.. 지금의 실제 지구를 한 바퀴 돈 것과 같다.
근데… 태양계를 벗어났을 뿐…
보이저는 우리 은하계를 벗어날 수 없다.지구를 벗어나려면 지구 탈출 속도가 필요하고 태양계를 벗어나려면 태양계 탈출 속도가 필요하고 마찬가지로 은하계를 벗어나려면…은하계 탈출 속도가 필요한데..
이 속도에 미치지 못한다고 한다.물론.. 그 속도에 도달하기 전에 전지가 나온다-_-; 통신이 안되고..은하계를 떠나도 증명할 수 없어.
거기까지 가면…보이저가 작동한다고 해도…인류가 살아있을 가망이 없고 신호를 줘도 받을 수 없다.
은하 끝까지 가려면… 광년단위로 시간이 걸리는데

우리가 은하의 중심이 아니라 팔에 있는데..지금 팔에서 다른 팔로 이동하는 데만 빛으로 수천년이 넘게 걸린다..
보이저는 빛의 속도에 미치지 못하니까.10만 년은 꽤 걸릴 것 같다.
인류가 없을 것이다..
아하하하하…
역시.. 우주의 크기를 재보면.. 사람이 침착하게..
겸손해져서… 좋아
다음은 은하계를 조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