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TOPIC/SplashNewscopyright♥뉴스엔
[뉴스에는 배효주 기자]
미드 ‘본즈’에 출연한 배우 히스 프리먼이 41세의 나이로 돌연 사망했다.원인은 약물 과다복용으로 밝혀졌다.
3월 10일(현지 시간) TMZ 등 다수의 외신은 최근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배우 히스 프리먼의 사망 원인이 약물 과다 복용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히스 프리먼은 술, 펜타닐, 코카인 등을 복용했다.또 극단적인 선택은 아닌 것으로 판명된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생전 히스 프리먼을 담당했던 매니저는 NBC News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사랑하는 히스 프리먼을 잃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절망하고 있다”며 “강렬하고 영혼이 풍부한 정신을 가진 빛나는 사람, 그는 우리 마음에 지울 수 없는 각인을 남겼다”고 애도했다.
히스 프리먼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미드 본즈에서 킬러 캐릭터를 맡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