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스타 다큐멘터리 마이웨이’에서는 70년대 꽃미남 아이콘 국민배우 노주현의 화려한 인맥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당시 대표적인 꽃미남 국민배우 하면 ‘노주현’, ‘한진희’가 유명했습니다.


당시 인기절정이었던 꽃미남 대표배우 노주현, 한진희는 당시 배우 트로이카 3인방의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 역대급 여배우들의 단골 상대역으로 활약했습니다.


오늘 밤 ‘스타드큐멘터리’에서는 대표적인 꽃미남 배우 노주현에 대한 방송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노주현은 1946년생으로, 금년 76세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1968년 T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멜로 드라마의 단골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나 2000년 김병욱 PD의 시트콤 보통 그들을 막지 못한다에 출연하면서 평소 품격 있는 이미지를 180도 바꿔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인기를 끈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 작사 이혼 작곡’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오랜 경력을 가졌을 뿐 ‘연예계의 대표 장발’로 알려진 노주현이 오늘 방송에서 ‘특급 인연’을 많이 공개한다고 합니다.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김창숙은 TBC 5기 공채 탤런트 동기로 노주현의 연기 인생을 가장 오랫동안 지켜본 소중한 인연이래요.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금방 옛이야기에 빠져 추억을 회상했어요. 노주현은 “창숙이 노주현이 즐겨 입던 긴 코트를 보고 채권장사 코트라고 놀렸다”며 김창숙이 노주현의 패션을 디스한 에피소드를 꺼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노주현과 김창숙의 50년 우정 이야기부터 배우의 삶까지 들여다봅니다.


또 노주현의 절친한 친구인 정원주와 백수룡이 전하는 고 여운계와 노주현을 둘러싼 ‘충격 에피소드’는 물론 전 국회의원이자 ‘시대의 석학’으로 불리는 김동길 교수의 만남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연기를 향한 열정은 ‘청춘’과 같다”는 천생배우 노주현의 인생이야기는 오늘 12일 밤 9시 방송채널 ‘스타 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