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떻게 지냈어요?잘 지냈어요?

바쁜 현대인의 생활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운동’이라는 단어와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격언처럼 우리 몸은 생각보다 세심한 관리를 필요로 합니다.

당장은 무리가 없어 보여도 언젠가는 반드시 화를 내기 마련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목이나 손목 등도 관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려고 시간을 내는 것도 별로 없고 짧은 운동을 하고 싶지만 방법도 잘 몰라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쉴 틈 없는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EBS가 새롭게 준비한 비장의 무기가 있습니다.
EBS가 자랑하는 최고의 의학 프로그램 명의가 명의 헬스케어로 거듭났습니다.

단순히 재방송만 제공하던 기존 홈페이지에서 벗어나 유익한 기능들을 많이 마련하였습니다.다양한 기능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쉽게 명의 프로그램의 요점을 확인할 수 있는 1분 건강 상식 코너와 약이 되는 식단, 그래픽 의학 정보 등은 명의로 나온 선생님들의 세심한 진단과 함께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명의인터뷰와 명의칼럼은 명의로 출연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획기사에서 소개할 가장 중요한 기능인 틈새운동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각종 운동을 짧은 클립으로 소개하여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저는 공부를 오래 하면서 손목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한 번씩 손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곤 합니다.
사실 별로 아프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언제부터인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획기사 때문에 홈페이지를 보던 중소형 클립을 보게 되었습니다.

손목운동이었어요.’명의’ 교수와 박사님이 직접 설명해 주시면 알기 쉽고 무엇보다 신뢰가 넓어졌습니다.

간단한 동작으로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시간도 짧게는 한 시간에 한 번은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매일 한 번 체크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매일 꾸준히 걷는 운동이라도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가 여러 칼럼에서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매일 6000보 이상을 걷겠다는 목표를 설정해 놓고 점심시간과 하교시간을 이용하여 최대한 많이 걷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 일주일에 한번은 꼭 학교 뒷산에 올랐습니다.

학교 뒷산이 생각보다 높았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는 참아야 합니다.
수업 시간표에 여유가 있는 날은 셔틀버스를 타지 않고 역에서 학교까지 걸어가는 등 생활 속 운동을 철저히 실천하였습니다.
물론 갑자기 몇 킬로나 살이 빠진다든가 드라마틱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수면의 질은 매우 좋아졌습니다.올바른 수면과 깊은 잠이 건강의 첫걸음이라고 하니 저도 첫발을 내디딘 것이군요!
또한 틈새 스트레칭을 통해 손목을 풀어주니 혈류가 잘 통하는 느낌이 들어 훨씬 편해졌습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합니다.
새로워진 명의 헬스케어와 함께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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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헬스케어▼<손목터널증후군 개선 운동 보러가기>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명의를 만난다. 명의가 말하는 질병에 대한 통찰력 bestdoctors.eb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