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두리안 카라만시 코코넛 크리스피 팟타 투계

안녕하세요 자기?테크비지야~ 오늘은 필리핀 현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몇 가지 것들을 소개하려고 해.

  1. 두리안: 호불호가 강한 과일이지만 엄마는 좋아한다. 조금 덜 익어서 희끗희끗한 노란색이지만 그래도 먹고 싶었던 것과 부모님이 아주 잘 먹었다.

그 다음엔 간편하게 얼린 도리안을 사서 살짝 녹여먹어!!! 우리가족은 그게 제일 맛있다는데… 난 아직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팩 1000페소 우물우물 굿티

2. 투계 필리핀에서는 사봉이라고 불리는 투계가 매우 유명하여 투계 전문 토너먼트 대회를 TV로 중계하기도 한다.

지인이 키우는 닭 보통 마리당 10,000페소인데 오른쪽 사진에 있는 닭은 마리당 10,000페소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230만원 정도…그렇든 아니든 닭은 이기든 지든 치킨이 될 운명인 게 정말 아이러니하다.

3. 카라만시간장에 카라만시 라보요(필리핀고추) 넣어 먹어봤나? 너무 맛있는 소스인데 한국인이면 진짜 다 좋아해.(울음)

칼라만시 나무를 한 그루에 100페소에 샀다. 2400원 정말? 싸다…!

4. 푸르파이트 필리핀에서 많이 봤지만 실제로 이렇게 차려입어 먹어본 적은 없었다! 뭔가 형형색색의 상차림이 예뻐 손에 위생장갑을 끼고 다같이 먹는 것이 즐거웠다!

출처 : 나카지마일보, 한국에 4년 정도 살았다는 아나. 한국어를 너무 잘해서 놀랐어. 가수 여자친구 초대해서 라이브뮤직도 같이~~

5. 크리스피파타 필리핀 족발튀김! 겉은 바삭함은 여기서 쓰는 말인데. 원래 한국에서도 족발을 좋아하지 않지만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완전 맥주 안주로 추천한다. 산미겔과의 찰떡궁합!!

뜯어먹는 맛이 일품

6. 코코넛 주스, 나는 어렸을 때 코코넛 주스가 맛있는지 몰랐어. 아주머니가 몸에 좋은 거라고 그렇게 먹어보라고 했는데 연한 포카리스웨트 맛이라 잘 안 먹었다.나이가 들었는지 시원했는지 너무 신선하고 맛있는 코코넛 주스! 길거리에서 파는 곳에서 샀는데 발견 후 3일 내내 잘생겨 단골이 됐다.

컵에 파는 것은 설탕이 들어 맛이 없었다

쓰다보니 음식이 대부분이네.. 역시 여행의 절반은 맛있는 걸 먹어! 그렇게 타알 화산 뷰를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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