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금식시간 물도 안되는가 (갑상선)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갑상선의 피검사수를 마셔도 됩니다. 하지만 때로는 안 될 때도 있어요. 다른 검사를 같이 할 때입니다. 보통 갑상선에 의한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다른 질병이 발생했을 경우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갑상선에서 몇 년 동안 약을 먹으면서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를 실시하고 있었습니다만. 갑상선에 걸리면 체중이 급격히 늘거나 줄어들어 피로감이 심해지고 숨이 차기도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항진증으로 운동 부족과 질환이 헷갈릴 정도고 병원에 가야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갑상선이 약이 되어 금식을 하고 체혈을 했네요. 이유는 당뇨병과 고지혈증 등을 검사하기 위해서였고 지금은 갑상선이 완치되어 고지혈증과 당뇨병 검사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식을 하고 혈액검사를 하고 있어요.

그럼 갑상선 이외의 검사를 할 때 피검사 단식 시간의 물도 가능한지에 대해 더 정확하게 설명해 드릴 테니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단식을 하는 피검사는 검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체에 질환이 있고 알코올이나 카페인 등을 섭취하면 혈액의 당 수치 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몇 주 전부터 알코올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단식 시간은 최소 8시간에서 10시간은 해야 합니다. 한번 굶었다고 죽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검진을 위해서는 피검사 단식 시간에 물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를 할 때는 금식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물은 괜찮은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처음에 의사가 피를 검사한다고 금식하라고 하면 어디까지 괜찮은지 먼저 물어보는 게 좋고 어떤 검사를 진행하는지도 알아봐야 합니다.

만약 고지혈증이나 당뇨병 등을 검사할 때는 피검사 단식 시간의 물도 된다면 9시간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완벽한 공복 상태일 때 당뇨나 고지혈증 같은 질환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난소, 폐, 췌장, 대장 등의 질환 또는 피검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공복 시간은 잘 지켜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피검사 단식 시간의 물이 될지는 어떤 검사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가능하면 정확한 검사를 위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을 마시고 싶으면 물로 입을 씻으세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병원도 가기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건강을 챙기는 지금은 한 번의 피검사만으로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피검사 단식 시간이 생기면 지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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