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1년 03월 13일 영국 천문학자 허셀, 천왕성을 발견하다.
드디어 태양계의 7번째 행성을 발견한다!!!

태양계의 행성
태양계에는 8개의 행성이 태양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바로 그것들입니다.2006년까지 태양계에는 앞서 쓴 행성에 명왕성을 포함해 총 9개의 행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같은 해 8월 국제천문연맹이 행성에 관해
‘별 주위를 돌며 구형을 유지할 정도의 크기와 중력을 갖고 있지만 위성이 아닌 천체’로 정의해 명왕성을 행성에서 제외했습니다.
명왕성은 중력이 약하다는 점에서 새로운 행성의 정의를 어겼습니다.따라서 태양계 행성은 8개로 줄었습니다.
이 행성들 중에서 천왕성이 발견된 것은 1781년 3월 13일 영국인 윌리엄 하셀에 의해서였습니다.
뮤지션이었던 하셀은 매일 밤 하늘의 별을 관찰했는데, 어느 날 망원경으로 기묘한 물체를 발견했습니다.허셀은 이 낯선 물체에 관한 호기심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찰했습니다.그리고 전문가를 찾아가 함께 의논하고 깊이 조사한 결과 이것이 행성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이로써 천왕성이라는 일곱 번째 행성이 탄생한 것입니다.
허셀의 천왕성 발견은 천문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그동안 사람들은 행성은 지구를 포함해 6개뿐이라고 굳게 믿어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천왕성의 발견은 허셀에게도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취미로 천문학을 공부하던 호셀은 전문 천문학자로 직업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그는 지속적인 관찰과 연구로 천왕성의 위성인 티타이나와 오베론을 발견하고 망원경을 개발하는 등 현대 천문학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마인드 맵…
수금지화목토 정혜명……아마도 그 당시 순서대로 많이 외운 행성일텐데…
포스팅하면서 알았으니.. 명왕성을 행성에서 제외했다는걸..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