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고

1950년 5월 칠레 대지진, 1964년 5월의 앵커리지 대지진 등 당시의 대지진의 충격으로 지구가 거대한 종이 울리도록 오랫동안 진동하는 현상이 관측된 것도 지국 중이 비어 있던 증거로 보고 있습니다.또 실제로 지구의 무게는 지표면 전체의 무게에도 못 미치고 오히려 가볍게 하더군요. 그리고 1968년 11월 23일에 인공 위성 ESSA7호가 찍은 북극의 사진에는 구멍이 뻐끔하다 북극의 모습을 담고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그래도 지하 세계로 통하는 입구가 찾기 힘든 것은 특수한 에너지의 보호 막에 의해서 가려지기 때문이죠?이 에너지 장막은 매년 몇 차례 열리며 극에 있는 구멍만 아니라 바다에도 약 8개 있다는 설이 존재합니다.그밖에 구체적인 증거는 ● 새와 짐승이 겨울철에 오히려 추운 북쪽으로 이동하기.● 북극이 있는 한계 위도를 지나면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는 사실.● 북의나율과 따뜻한 바람 ● 열대 식물 씨앗과 신선한 산봉우리가 달린 가지가 북에서 쫓겨나면서 바다에 떠오르는 현상.● 북쪽 지방의 떠다니는 담수 빙산.● 북국에 꽃가루 등이 포함된 붉은 눈이 내리는 현상.● 북극에 갈수록 코끼리 거북 악어 등의 열대 동물이나 파충류가 살던 흔적이 곳 곳에서 발견된다.● 북위 82도 이북에서는 나침반의 지침이 정상 상태를 잃고 회전한다.● 북극의 하늘에 해면과 육지가 비치는 현상.
최초의 지구 공동설을 주장한 인물

등의 수많은 증거가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지구 공동설을 주장하는 이유는?

지구 공동설을 실제로 경험한 사람이 있는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굉장히 흥미로운 미스터리 소재로 포스트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은 지구 안에 지구가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나요?당연히 지구 안에는 핵이 있어서 무슨 말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지구 내부에는 또 하나의 지구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바로 지구 공동설이라는 주장인데요.그럼 어떤 근거가 있는지 지금부터 같이 진실을 알아봅시다~
지금까지 지구공동설 미스터리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미스터리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하지만 모든 것이 사실이고, 혹은 거짓말인지 확실히 밝혀진 것은 별로 없습니다.그래서 미스터리라고 불리는 것으로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은 지하세계에도 문명이 있다면 한번쯤 가보고 싶지 않으신가요?그럼 저는 다음에도 흥미로운 주제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600km, 초당 27km가 넘는 엄청난 속도로 회전하기 때문에 지구 안이 암반이나 지층으로 가득 차 있다면 지구는 원심력을 이기지 못하고 산산조각이 나야 한다고 합니다.(눈물) 또한 반알렌이 발견한 지구의 방사능 방사대는 공동설을 뒷받침했습니다.한편 픽션 SF 분야에서는 줄 베른의 소설 지구 속 여행에 의해 대중화되어 할리우드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마셜 가드너는 1920년 신빙성 있는 자료와 함께 저서 지구 내부로의 여행에서 지구는 그 속이 꽉 찬 구체가 아니라 텅 빈 구체이며 지구 내부에는 또 다른 태양이 존재하며 고도의 문명 세계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가드너가 주장했던 지구공동설은 지구는 대폭발 후 불덩어리가 소용돌이 회전운동으로 탄생한 것으로 회전할 때 원심력에 의해 무거운 물질은 바깥으로 나와 두껍고 단단한 지각을 형성하고 속은 텅 빈 형태로 굳어졌다고 밝혔습니다.마치 도자기가 회전틀에서 속이 비어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브루노 :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근교의 노라에서 태어나 노라인이라고 칭한다고 합니다.처은에는 도미니코회 수도사였지만 아리스토텔레스, 토마스 아퀴나스를 배워 당시의 기하학, 천문학을 통달했습니다.1576년 아리우스설을 지지했다는 의심을 받고 고발되어 수도원을 탈출하여 로마와 독일로 방랑하여 프랑크푸르트에서 강의하고 저서를 라틴어로 출판하였습니다.1592년 2월 이단법원에 체포되어 7년에 걸친 고문과 심문 끝에 1600년 2월 이단판결을 받고 안타깝게도 화형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그의 학설은 신을 일체의 차별, 대립, 모순을 하나로 귀착시키는 무한한 존재라 하며, 이신의 무한한 전개로서 우주의 무한성을 주장하고 있다. 우리 행성계에 관해서는 코페르니쿠스설을 지지하고, 게다가 우주 속에는 태양계와 같은 형태의 세계가 무수히 존재한다고 해서 코페르니쿠스를 넘어선다고 합니다.사실 공동설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중세철학자 브루노(15481600)라는 사람이었습니다.공동설이라는 얘기가 나올 때마다 필수적인 인물이 있는데요.노르웨이 출신의 살구, 오라 후 얀센 부자입니다.두 사람은 1829년 북극 통로를 통해서 다시 이승으로 돌아왔다고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그들은 어선을 타고 북극을 항해하다 우연히 북극점을 넘어 북극의 열린 터널을 지나 지구 안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었대요.오 랜·얀센 부자가 우연히 들어간 지구 속 세상에는 지구 외의 세계보다 훨씬 발전하고 신세계가 확산되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얀센에 의하면, 지하 세계의 생물은 키가 3미터가 넘는 거인에서, 수명은 보통 600세에서 800세 정도라고 합니다.지저 세계의 문명 수준은 지상에 비해서 고도로 진화했다고 합니다.지구 밖의 세계와는 달리 땅속의 세계는 3/4이 대륙에서 1/4이 바다라고 합니다.지저 세계를 직접 탐험했다는 얀센의 상세를 지금 지식 수준에서 확인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닐지도 모릅니다.과연 그들의 이야기는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정말 이런 세상이 있으면 한번은 여행하고 싶네요.(웃음)지구 공동설 지구 속에 지구가 있다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