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볼보 V40 ins D43년 주행기

사랑했던 볼보 V40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볼보를 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태어난 지 2년 만에 드디어 구입!지금은 아이가 크게 캠핑도 하고 자전거도 들고 다녀야 해서 Sub티구안으로 바뀌었지만 즐겁고 만족스러운 3년간의 주행기를 올려봅니다.포항, 양양, 고성, 전주, 부산, 여수, 순천, 동탄, 파주, 진주, 여주, 경주, 제천, 청주… 정말 많이 다녔어요.

V40D4 inscription 페이스리프트

크로스컨트리가 아닌 V40 모델에서 가장 상위 트림틀 망치가 적용된 페리 버전, 여전히 볼보의 메인 컬러는 오스늄 그레이라는 생각, 볼보의 중후한 느낌, 운전 감각과 찰떡궁합

D4 엔진 트윈터보에 190마력 40토크 기어트로닉 8단 자동차 소형차에 이 정도 사양이면 평소 주행이 넘칩니다.제로 백도 7초대

3년간 11만km 주행 후 판매 10만km가 되어도 컨디션 변화가 느껴지지 않아 좋았습니다.소형차지만 안전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면 공차중량도 동급생에 비해 높습니다.경쾌한 주행에 좋은 건 아니지만 고속주행 안정감이 정말 좋았어요.140km 속도에서도 직진 안전성이 뛰어나다고 느끼고 아내도 모르고 있다가 속도를 보고 놀랍니다(정말 가끔 고속으로 달립니다) 기어는 8단이지만 마지막 8단은 별 의미 없는 변속은 차의 성향에 맞게 빠르지는 않지만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변속 타이밍이 좋습니다.몇 속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30~60㎞ 사이에서 변속할 때 간혹 변속충격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11만km가 되어도 시트 컨디션이 아주 좋고 볼보를 타는 동안 최고의 장점은 명성이 높은 시트입니다.티그안에 저 시트만 떼어서 붙이고 싶어요!!진주까지 당일 왕복을 해야 했는데 왕복 9~10시간 운전인데 허리나 몸의 피로를 견딜 수 있는 수준 이전 i30는 1시간이 넘으면 허리가 잘리는 것 같았는데 (악기주자라 많이 앉아 있어서 그런지 시트에 민감합니다)

3년을 채워서 판매가 아쉬워서 차를 떠나보낼까 6개월 이상 고민하는 10만키로까지 엔진오일 무상쿠폰 1만5천키로마다 엔진오일 교환인데 수리비 유지비 비싸요 쿠폰이 다 끝나고 오일교환 22-24만원대 주행중 포트홀에서 휠이 휘어져 휠교체하는데 79만원 정도 한쪽뿐이에요!

아이가 커짐에 따라 부족한 트렁크 사이즈가 6세가 되어 가면 뒷좌석이 답답합니다.디자인은 좋지만 공간의 아쉬움 동급생에 비해 가장 작습니다 골프, i30, 푸조 308, k3gt, A시리즈, 118d 등

타는 동안의 장점 1. 안정감이 차를 구입할 때는 소형차에 안전 옵션이 모두 들어 있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이었습니다 2. 디자인은 여전히 길을 걷고 있는 이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새로워진 리어램프는 트럭과 같은 차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서 더 좋다고 합니다 3. 편안한 시트 단순한 시트의 편안함과 상관없이 피로가 덜해서 좋습니다 4. 연비 평균 17킬로미터로 만들어주는 미친 연비 정말 끝까지 15-165입니다. 고속 주행의 안전성, 직진성은 여전히 기회가 된다면 시승을 이어가지만 볼보 직진의 안전성이 아주 좋습니다.스티어링 휠도 다른 차에 비해 가운데로 돌아가려는 성격이 강합니다.볼보차를 시승해 보면 한 계급 위의 차를 운전하는 듯한 무게를 전해줍니다.

6. 이제 단종이지만 거리에 희소성 7. 출력 크기에 비해 D4ins는 넘치는 출력, 팬 드라이빙도 가능 골프 gtd 정도의 성능, 그러나 골프만큼 재미있지는 않다, 분명히 성능이나 실제 속도도 비슷하지만 볼보가 더 느리다는 체감을 받습니다.무게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반대로 말하면 운전 중 속도감이 느리고 좋을 수도 있습니다.내장재, 안전한 섀시 구성 가격에 비해 동급 차량에 비해 가격이 높지만 볼보는 90%는 재활용이 가능한 내장재를 쓴다고 합니다.새 차를 보러 가면서 새 차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던 건 유일하게 볼보! 딜러분으로부터 들은 얘기는 볼보의 루프는 볼론강이라는 가장 단단한 철이라고 하더군요.전면적으로 사고가 나면 다리를 보호하기 위해 엔진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단점을 나열하면 개인적으로 볼보를 좋아하면서도 할 말이 많은 1. 승차감은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거친 노면을 잘 거르지 않는다. 이번 신형 v60cc 시승도 두 번 해봤지만 여전히 매끄럽지는 않습니다.진동소음이 큰 출력이 높아서 그런지 몰라도 볼보차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디젤 소음 진동에 의한 피로가 더 크지만 그 피로를 시트가 풀어주는 3. 타이어 인치가 차량 세팅과 맞지 않는 느낌의 치수가 작아도 될 것 같습니다. 4. 여전히 높은 수리 유지비, 글래스 루프 블라인드 모터가 고장나서 교체하는데 140만원이 다행스러운 가격, 잘못 고장난 부품이 거의 없는 것도 아니어서 창문이라 거의 없는데 2/3/3/넘어서 뒤따라오는 불쾌한 느낌?빠르게 후진동을 처리하지 못해 뚝 떨어지는 느낌이 있다.기계적으로 왜 그런지 설명이 안 되는데…차량 구매 시 중요시되는 안전도 테스트 스몰 오버랩을 미국 최초로 실시했을 때 유일하게 통과한 볼보

안전의 대명사답게 심리적으로도 실제 주행에서 안전한 느낌을 받습니다(직진 안전성과 단단한 섀시, 안전기능 작동).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Bmw를 주행하자 볼보가 할아버지의 차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내연기관이 끝나기 전에 V60이나 V90으로 구입해서 끝까지 타볼 생각입니다.장점과 단점이 명확히 느껴지지만 장점의 매력이 다른 브랜드에서는 주어지지 않는 부분이므로 총평 10점 만점에 8감점 요인은 거친 승차감, 진동소음, 높은 유지비

#볼보V40 #안전한차 #볼보오너주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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