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이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김유지와의 공개 열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을 오르는 사진과 함께 끝이 보이지 않지만 걷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오르게 된다는 글을 올렸다.

정준은 1979년 03월 06일생으로 올해 44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키 177cm, 몸무게 75kg으로 학력은 일산동고와 총신대 신학과에 다녔다.

1988년 광고모델로 첫 데뷔했고 1989년 MBC 드라마 제2공화국에 첫 단역 출연으로 MBC 특채 탤런트로 뽑혔으며 1991년 MBC 드라마 고개 숙인 남자로 데뷔했다.
이어 혼자 걷기보다는 함께 걸으면 힘이 되고 기쁨도 배가 되는 여러분과 함께 걷자는 구절을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정준이 공개 열애 중인 김유지와 결혼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한편 정준은 TV조선 연애의 맛3를 통해 만난 13세 연하의 김유지와 실제 연인이 됐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절친한 연인 사이를 과시했다.

이들은 앞서 나이 차, 이혼 소문 등으로 마음고생을 했다.

이에 정준은 “마음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사랑에 나이를 포함시켜야 한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3살 차이이면 안됩니다! 이렇게 얘기해야 되나? 사랑한다고 얘기해도 그 사랑이 왜곡되고 서로 이용한다는 세상이 정말 가슴 아프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정준은 배우 일보다 전자담배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이 액막이 사업을 하고 있다며 연예활동 복귀를 예고했다.

정준은 이에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왜 방송을 안 하느냐고 물을 때마다 사업을 하고 있고, 안 된다고 하면 무슨 사업이냐고 너무 많이 묻는다. 기자들도 그렇고 그럴 때마다 그냥 사업이고, 이렇게 얘기를 몇 년째 계속하니까 주위에서 걱정하더라면서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인터뷰보다 내 개인 공간에 올리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했다.

정준은 “나는 나와 24년째 정말 형과 같은 회사인 OOO그룹에서 OO라는 액상형 전자담배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준은 이와 함께 “이제 슬슬 방송 준비를 해야겠다”며 연예계 복귀 계획을 내비쳤다.


그는 “매니저 회사와도 계약하려고 미팅 중”이라며 “그래도 잊지 않고 섭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내년에는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아서.방송에서 자주 만나길 바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