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방 구석구석 영화관 영화는
휴 그랜트와 드류 배리모어 주연의 Music and Lyrics 그 여성 작사 그 남성 작곡입니다.

예전에 DVD로 준비해서 정말 많이 봤던 영화네요
무엇보다 음악과 관련된 영화라 그런지 마음과 함께 귀까지 호강할 수 있는 영화여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때 인기를 모았던 지나간 팝스타 알렉스 플래처(휴 그랜트)가 우연히 유명 가수에게 곡을 줄 기회를 갖게 됩니다.일주일도 안 돼 wayback intolove를 주제로 갑자기 New Song을 완성해야 하는 순간에 우연히 자신의 집에 온 plant girl을 만나 멋진 곡을 완성하고 사랑까지 얻게 되는 내용입니다.:0

이 음악이 제일 유명하지 않아요?둘이 데모로 만드는 이 장면 정말 사랑스러워요 : 0
A Way Back Into Love – Hugh Grant & Bennett ♬
I’ve been living with a shadow over head I’ve been sleeping with a cloud above my be d I’ve been lonely for so long Trapping with a sead I’ve been sead I’ve lonely for so long Trapp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 to love Oh oh oh
I’ve been watching but the stars refuse to shine I’ve been searching but I just don’t see the sign I know that it’s out
I’ve been looking for someone to share some light Not somebody just to get me through the night I could use some direction And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back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There are moments when I don’t know if it’s realOr if anyone feels the way I feel
I need inspiration Not just another negotiation
All I want to do is fine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Well if I

헤일리 베넷 콜라 콜먼 역으로 이 영화를 통해 데뷔했다는 헤일리는 이 작품 덕분에 스타덤에 올랐대요:0 정말 예뻤어요. 아악
유명 가수 코라(헤일리 베넷)는 알렉스가 남자친구를 만나고 헤어진 뒤의 감정을 Way back intolove로 표현했으면 좋겠어요.
작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알렉스와 작사가 중요하다고 믿는 소피가 어떻게 멋진 곡을 완성시켜 나갈까요?


서로 몰랐던 남녀가 음악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그 과정이 정말 아름답게 그려졌습니다.
내가 몰랐던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은 정말 풍요롭고 신비로운 것을 경험한 순간과 같습니다.
It doesn’t have to be perfect. Just spit it out.They’re just lyrics.Just lyrics? Lyrics are important.They’re just not as
I really don’t think you get it.A melody is like seeing someone for the first time.The physical attraction. Sex.But then
대사가 참 멋지네요! 정말 🙂
여러분은 음악에서 어떤 부분이 더 큰 힘을 발휘할 것 같습니까?곡과 가사를 같이 쓰는 제작자들도 곡을 우선시하고 가사를 우선시하는 마음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저번에 유희열과 아이유가 대화의 기쁨으로 얘기하는 걸 듣고 유희열은 곡을 쓰고 거기에 가사를 맞춘다고 하고 아이유는 가사에 맞춰서 곡을 수정한다고 합니다.
둘 다 아주 이해했어요.저는 개인적으로 가사가 좋은 노래를 더 좋아합니다.의미를 새기면서 듣고, 노래하고, 반복 재생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가사 없이 곡만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진짜 미라클이죠?
좋은 곡과 가사가 만나 만드는 아름다운 하모니
영화를 보면서 음악에 취하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걸어온 과거 속에 다녀왔던 현재에 머물면서 다각도로 경험하거나 불안한 미래를 그려나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마음하나맞추기도어려운데노력하고이해하고배려하고표현하기까지쉽지않은일들이많잖아요.
그 중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것은 내 마음을 잘 바라보고 깨닫는 것이 아닐까요?
영화지만 실제로도 정말 존재할 것 같은 이야기(그래서 관객들의 오해를 받기도 했대요.다들 실화라고 착각했답니다.)



알렉스는 정성어린 세리프를 표현한 아름다운 곡으로 소피의 마음을 돌릴 수 있어요?
Don’t write me off – Hugh Grant ♬
It’s never been easy for meTo find words to go along with a melodyBut this time there’s actually something, on my mindSo please forgive these few brief awkward linesSince I met you, my whole life has changedIt’s not just my furniture you’ve rearrangedI was living in the past, but somehow you’ve brought me backAnd I havenre Frankie said relaxAnd while I know, based on my track record,I might not seem like the safest betAll I’m asking you is don’t write me off, just yetFor years I’ve been telling myself the same old storyThat I’m happy to live off my so-called former gloriesBut you’ve given me a reason to take another chanceNow I need youve killed all my plantsAnd though I know, I’ve already blown more chancesThan anyone should ever getAll I’m asking you is don’t write me off, just yetDon’t write me off just yet
향기로운 봄맞이 음악에 취해 영화와 데이트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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