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요 안무는 이번이 첫 아이키가 kbs 국민동요 프로젝트의 아기 코요태 아기 싱어 안무 선생님으로 출연했다.
10세 딸의 엄마이기도 한 아이키는 동요 안무 작업을 한 적이 있느냐는 길리보이의 질문에 아이키는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들었는데 동요 댄스를 만든 것은 처음이다. 나에게도 도전이다고 답했다.
지금까지 가르친 최연소 수강생이 8살이래. 아이키는 사실 8살도 쉽지 않았다. 아이들의 집중력이 짧다고 말했다.
이에 기리보이는 한 수 위의 친구가 있다. 최연소 아기 싱어가 우리 팀에 있다. 한국 나이로 4세(38개월)다”고 말했다. 기리보이의 말에 아이키는 크게 당황했다.



최연소 4세 참가자를 둔 아기 코요태와 만나 아이키는 먼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다.
준목 아기 싱어는 아이키가 춤추는 영상에는 모자를 쓰지 않았는데 모자를 쓰고 있다는 말에 당황하지 않고 모자를 벗어 아이들에게 씌워줬다.
아이키는 아이들과 장난도 자주 치고 친해졌지만 문제는 각자 개성이 너무 강해서 같이 잘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

예상대로 아이키 걱정처럼 훈련 과정은 쉽지 않았다. 공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동작에서 본인들이 하고 싶은 동작으로 변형하거나 다른 동작을 하고 싶다고 울먹였다.




결국 아이키는 모자를 앞에 쓰면 너무 선생님이 화가 났다는 표현을 하면서 “친구들이 말을 안 들으면 호랑이 선생님이 될 수 있다”고 육아 스킬의 달인인 면모를 보였다.


진지한 아이키의 모습에 긴장한 아기 싱어들은 다시 집중해 수업에 임했다. 또한 아이키의 눈높이 설명 덕분에 아기 싱어들은 꾸준히 호흡을 맞춰 안무 습득에 성공했다.


아기 코요테 꽃이 활짝 피는 안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대로 표현하며 그런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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