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지압매트.
손바닥이나 발 마사지를 해주셨을 때, 소화가 잘되거나 몸이 상쾌해지는 효과는 누구나 한 번은 경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끔 일하다가 발이 아프거나 발바닥이 피곤할 때는
문틀과 같은 모퉁이에 서서 발바닥을 꾹꾹 누를 수도 있지만,
그랬더니 다리의 피로가 조금 풀린 것 같아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과거에는 집 베란다에 조약돌 지압 매트를 깔고 인테리어를 하기도 했지만
이사 몇 번 가서 서성거리다 보니 전부 창고행이라 틀어박혀 버리더라구요.

마사지를 받거나 지압을 해주는 게
요즘처럼 바쁘게 사는 삶에서는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 ´ ; ω ; ` )

몸이 아파서 죽지 않는 한 말이야.
그냥 흐지부지되는 게 다반사였는데, 최근 눈길을 끄는 지압매트를 하나 발견하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까봐 얼른 손을 들어보았습니다.

이름이 만트라 매트인데
지압매트라고 해서 발바닥만 시원하게 해주는 단순한 용도가 아닌
온몸에 자극을 줄 수 있고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고 사용하기 편해 보이는 매트였습니다.

하루 15분 투자해서 피로를 풀 수 있는 힐링매트라고 써있는 걸 보니까 호감도가 급상승했어요 ~

지금부터는 제가 썼던 만트라 지압매트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성품에는 매트 본체와 가방, 그리고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상 밖의 수납 가방이 있어서 조금 기뻤어요.

지압 매트의 뾰족한 부분이 조금 날카로운 편인데
이렇게 가방에 넣어두면 찔리거나 긁힐 염려가 없고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도 가방 때문에 매트가 더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지압 매트에 설명서가 들어 있다는 게 저는 좀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
그러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단순한 지압매트가 아닌 정교하게 만들어진 5525개의 연꽃 스파이크가 마사지 부위의 지압점과 신경점을 자극하여 혈류의 흐름을 개선하고

건강한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해준다는 사실!
만트라 매트에는 이런 놀라운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설명서가 필요했던 것 같아요~ (^^)

이런 제품 정보가 뭔지 알아두지 않으면 심리적으로도 약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으로 압박해서 밟고 올라가는 것만으로 이렇게 플러스 효과를 볼 수 있다면!
앞으로 하루 15분 투자는 빼놓을 수 없는 일과 연장입니다. 후후후

만트라 매트 위에 체중을 조금만 실어도 손바닥과 발바닥에 이렇게 군침이 돌 수 있는데

처음에는 아프고 아픈 느낌이 있었는데 금방 익숙해지고 나서 그 시간이 힘들거나 괴롭거나 하지 않았어요.

지압매트의 수천 개 연꽃 모양의 높이가 모두 균일하고 정교하게 만들어져 이렇게 흔적이 남아도 아프지 않게 시원함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이지요.
만트라매트는 연꽃 스파이크가 5mm 간격으로 되어 있어
누르는 힘에 의해 상처가 생기지 않고 적당한 뾰족한 느낌의 마사지 포인트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저는 3가지 색상 중에 뭔가 편안함이 더해진 것 같은 그린을 선택했는데

역시 제 예상대로 자연이 주는 휴식과 힐링을 표현한 색이라고 합니다(발리우브 지역의 그린을 색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만트라 매트의 벨크로 테이프 속에는 유기농 코코넛 섬유로 만든 통통한 쿠션 내장재가 들어 있어

지압 매트를 바닥에 놓고 사용해도 처음에 느꼈던 통증이 저절로 가라앉게끔 한몫 하는 것 같았어요.

드디어 만트라 매트에서 지압된 사용 소감을 말할 차례가 되었어요.
한 번 올라가봤어요 ~

아이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보물 2호와 잠시 손을 잡고 서있었습니다.

<못생긴 다리를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발바닥에 퐁퐁 스파이크 자국이 생길 정도로 지압 매트 위에서 움직이면 불편하긴 했지만,
울보인 꼬마도 참을 수 있을 만큼 괴롭거나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자극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나름 열심히 버텨봤는데
체중이 무거운 사람이라면, 양발을 신고 오르거나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지압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두 번째로 바닥에 지압매트를 대고 그 위에 누워봤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누워서 자극을 느낄 때가 제일 만족스러워요

아빠가 하는 건 뭐든지 참 닮는 호기심 천국의 아이들. 후후후

맨살이 아닌 티셔츠 한 장 입고 불편한 부위 위주로 지압매트를 틀고 누웠는데
그렇게 뾰족뾰족 연꽃 바늘이 서 있는데 아프지도 않고 통증도 느끼지 않아서 이상하게 편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장거리 운전을 하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지압 매트를 깔고 그냥 뻗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잠시 자고 일어날 정도로 불편함은 느끼지 않았습니다. 단, 매트 위에서 멋대로 움직이면 아픕니다.

낮잠 자고 일어났을 때 몸이 좀 개운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몇번 누웠다고…만트라 매트 덕분이에요~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좀 심술궂고

한의원에 가서 침은 낫지 않아도 계속 쓰면
혈액순환이 아주 좋은 에너지를 얻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네~

마지막으로 지압매트 사용법을 영상으로 남기면서 오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5525개의 연꽃 스파이크가 바늘과 지압의 원리로 피와 마사지 부위를 자극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smartstore.naver.com
제조사에서 무상으로 상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대로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십단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