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tvn 인기 드라마 pick 3, 시청률의 글자 / 사진 : 화이트 아몬드

제일 많이 보는 케이블 채널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요즘은 OTT와 손잡고 지상파도 꽤 좋은 작품을 많이 만들고 있어. 여기도 좀 긴장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여전히 볼거리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작년에 봤던 것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게 뭐가 있었는지 생각해 봤어.
우연인지는 몰라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n 인기 드라마 종류가 많았다. 혹시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한번 보시는 게 어떨까 싶다.
※ 본문 설명을 위해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각 제작사와 배급사에 있습니다.빈센조 대한민국에서 마피아는 말을 처음에는 제목처럼 여겼다. 옛날에 내가 가장 충격을 받은 영화는 ‘대부’였다. 그런 걸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지만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비정한 모습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당연히 아무 고민 없이 보게 됐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손중기는 안 어울릴 것 같았어. 본인은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어 자꾸 남자다운 역을 많이 연기하는 것 같다. 우유빛 피부에 달콤한 눈빛만 보면 딱 정석유의 미남이지만 본인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역할을 해도 좋을 텐데.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다. 물론 연기가 서투른 것은 아니다.
그런데 정말 선이 굵고 카리스마 있는 배우가 맡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컸다. 어쨌든 그가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의 변호사로 나오는데 한국에 들어온 이후의 일화를 담고 있다. 전반은 계속 재미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더 뻔한 일이 있었다. 처음에는 열심히 보다가 나중에는 흥미가 없어지기도 했고.

그래도 마지막은 봐야겠다는 생각에 남은 부분은 한꺼번에 몰아서 봤다. 구성이나 이야기 전개가 매우 빠르거나 긴장감이 있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캐릭터를 활용하는 방법도 진부하고 어이가 없고. 게다가 국내 정서와 맞지 않는 소재를 도입했으면 변주를 해야 하는데도 겉으로 드러난 느낌.
이렇게 아쉬운 게 참 많지만 재미없는 건 아니다. 단 한 가지 설정만 보면 무리가 아닐 테니까. 나도 이렇게 생각해 봤다는 것은 그만큼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이다. 더 좋은 그림이 나왔던 것 같은데 못 했으니까 반전은 꽤 마음에 드는 개 같은 남자가 최종 배후였을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슬기로운 의사생활2, 로맨스에 좀 더 초점을 맞춘 tvn 인기 드라마에 이 작품이 빠질 수 없을까.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출연진들은 모두 호감을 갖고 있었기에 더욱 재미있게 감상했다. 첫 시즌 때는 누군가 악역이 있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알고 보니 모든 인물이 다정해 놀랐다. 만약에 안 보면 긴장할 필요 없어

그냥 보면서 힐링하는, 생각해 보면 되지 않을까. 그 전에는 여러 관계를 보여줬고, 또 환자들의 에피소드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1편에서는 비중이 반반이었다면 2편에서는 인물의 사랑에 더 초점을 맞춘 것 같다.
그게 좀 아쉬웠어 그래도 배경이 병원에 다양한 전문의가 나오니까 더 많이 보여주자. 그런 생각이 자꾸 나네 물론 의학을 좋아해서 많이 아쉬웠겠다. 다른 분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연애나 인생에 조금 관심을 가졌을 수도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취향 차이일 거라고 생각하고 모두 호감형 인물들이어서 그런지 싫지는 않았다. 잘 됐으면 좋겠고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사실 계속 만나고 싶었는데 더 나올 얘기가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랬다면 시즌3에 대한 말이 있었을 것이다.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또 이어지는 예능을 봐서 그런지 그런 기분도 어렴풋이 변했다는 생각이 그래도 다음이 나오면 다시 볼 의사는 있다. 대신 처음처럼 환자들의 에피소드, 감동적인 내용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커플 만들기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그들의 파티 이런 느낌도 있었으니까 주변의 다른 인물들도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많이 나와 눈에 띄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골고루 비춰주지 못했으니 다음을 내놓으시오.갯마을 짝짝 홍 반장이 원작이라고 해도 마지막은 조금 비운의 작품이라고 해야 할까. 분명히 잘 됐는데 마지막에 고생했던 거 기억나. 배우가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말이 아니었다. 솔직히 별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난리도 아니었어. 요즘 사람들을 못 봐서 그런지 나는 늦게 알았어.

좀 더 일찍 알았다고 해도 관심이 없었겠지만 여러 군데서 보았지만 특별히 임팩트 있는 연기를 할 줄은 몰랐다. 나는 여배우가 마냥 예뻐서 보고만 있었다. 사실 이분도 잘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호감이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환한 미소 때문에 자연스럽게 발견되는 것이 있다.
지난해 tvn 인기 드라마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순위다. 시청률도 너무 잘 나왔어 보니 웬일인지 알겠다. 두 번째와 비슷하게 힐링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배경 마을도 그렇고 자그마한 장면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가 있었다. 따지고 보면 남의 일인데 여주인공의 사정에 화가 났어.

양심을 지킨 대가가 연고도 없는 시골이니까 나 같으면 적응 못할 것 같다. 도시에서 자란 촌뜨기니까. 실제로 살 수는 없지만 보고 있으면 편해지기는 했다. 그래서 모두가 은퇴해 귀농한다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닌가 싶다. 돈만 있으면 이렇게 한가로운 곳에서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처음 그런 생각을 했다.[드라마] sbs 드라마 재방송 pick 3, 소재별로 골라본 글/사진:화이트 아몬드 조금씩 보기 답답해… blog.naver.com [드라마] mbc 드라마 추천, 잘 팔리는 글/사진:화이트 아몬드 저번에 한번만 봤는데… blog.naver.com
현명한 의사생활 시즌3는 정말 안 나올까.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