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보호자 나와 있으라고 탈모 시작.복강경 수술 시 배에 총 4개의 구멍을 뚫는데 그 중 하나가 체모로 덮여 있는 부위다.그래서 윗부분만 탈모를 진행하는데 사정없이. 그냥 뿌듯… 너무 아팠어.피도 남았어 크림 같은 거 발라줄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음 ^^; 바디크림 등 가지고 가서 바르는 것을 추천!! 관장님 6시 30분 미리 생리대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보호자 침대(침구류는 저희가 준비한 것)
불편한점 체크 9시 점검 10시30분 마지막 점검

옷장도 있고 TV도 잘 나오고 밑에는 냉장고도 있어.링거가 너무 불편해..(´;ω;))자기 전에 우영우 보면서 따뜻하게 마무리! 모든 게 잘 될 거야.링거, 항생제 7시 30분8월 11일 입원(D-1) 오후 4시까지 내원미리 냅킨을 끼고 변기 앞에 서있을 것을 권장^^;항생제 알레르기 반응 확인 6시 45분주사기 주변 피부가 붓거나 항생제 알레르기 반응, 호흡 곤란이 있으면 즉시 연락하십시오. 10시부터 단식수술 당일에는 물도 마시면 안 된다(눈물) 수술 후 입이 바싹 마르게 되는데 그럴 때는 입에 물을 머금고 양치질을 한 뒤 뱉으면 도움이 된다. 이때 종이컵과 L자 빨대가 정말 중요했다.수술 당일을 제외하고는 움직일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병원생활을 위해 신랑과 즐길 보드게임도 준비했어.7시 30분쯤 와서 링거를 맞았고 항생제 투약 항생제가 혈관을 타고 들어가는 게 차갑게 느껴졌다.내 것은 죽이 나왔고 반찬과 국은 짠맛이 나서 맛있었다.반찬 줄 알았는데.너무 맛있게 먹어버렸어.이거 먹고 나서는 금식! 물도 X수술 전날 마지막 자유를 누린다.집에서 호쾌하게 가져온 스프렌더보드게임도 하고4층에서 코로나 검사의료조치 일정 및 절차모든게 잘될거야!!!내 침대.간호사가 병실 안내를 하면서 녹색 원피스형 수술복을 주는데, 이 옷을 입고 그 다음날 수술을 가게 된다.환자용 죽넉넉한 사이즈의 팬티를 준비하게 되어 있었는데, 나는 원래 입던 것밖에 없어서 TT 그대로 가져갔는데 다행히 큰 무리는 없었다.수술 부위에 압박을 주는 게 좋지 않아서 그러는데 저 같은 경우는 수술 부위가 배꼽을 제외하고는 모두 팬티라인 아래여서 큰 영향이 없었다. 별도로 준비하면 좋은 물품 물티슈, 화장지, 마스크, 충전기, 먹던 영양제, 빨래담는 비닐봉지, 종이컵 가득, 헤어드라이기, 일자 빨대, 책, 보드게임시험관 6차 끝에 복강경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고 안절부절못하던 중 드디어 입원일이 다가왔다. 내가 복강경 수술을 하는 이유는 1. 나팔관 유착 개선 2. 자궁내막증 점검 그리고 자연임신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다.우리가 배정받은 방은 전자레인지 바로 옆 301호실.링거 맞고 잠시 자유 반납수술복으로 갈아입으면 간호사가 와서 혈압 체크를 하고 입원규칙을 설명해준다. 입원 규칙여긴 오빠 자리(울음) 음, 이건 너무 심해.오빠 다리가 다 삐져서… 누워서 자리를 바꾸려면 세 번에 나눠서 몸을 돌려야 한다는 오빠 말이 너무 웃겨서 불쌍해.씨엘 관계자분들이 보고 계시면 보호자 침대는 고려해주세요^^;[시험관 6차 종결] 다시 처음부터 진단적 복강경 상담 7월 22일 여름맞이 얇은 환자복으로 바뀐 덕분에 새로운 기분으로 들쑥날쑥 탈의실 문에 붙어있는 귀여운 스티커… blog.naver.com3층 병동 간호사분들이 너무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안심. 그러게 호캉스다 호캉스!호스피탈 바캉스 긍정 마인드 장착!!입원 생활 안내문병원 내부는 시골 할머니 집 같은 느낌.시설을 보고 선택한건 아니라서 괜찮아w원장님만 믿고 찾아간곳이라w오히려 낡고 따뜻한 분위기가 더 그립고~보호자 밥수술 전 준비사항 수술 전날 가볍게 식사(죽, 누룽지) 수술 전날 밤 11시 이후부터는 완전 금식(물도 안 되는) 화장, 매니큐어, 액세서리, 렌즈, 틀니X 수술 시 법적 보호자원 내에 있어야 한다.- 보호자의 개인적인 외출금지(직장, 자택 등)-보호자변경금지-배달음식금지-병원 출입제한시간:PM 10:00~AM 5:00 코로나 때문에 입원규칙이 더욱 강화됐다는 것입니다. 5시 저녁은 죽, 오빠는 밥.항생제 알레르기 반응 검사(주사) 6시 30분6시 반쯤 와서 항생제 알레르기 반응 검사를 했다.진짜 아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관장을 하는 이유는 수술할 때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한다.관장은 전날 저녁 1회, 수술 가기 전 1회, 이렇게 총 2회 진행된다.난생처음 관장님아무 사전정보도 없던 약을 넣고 15분 참으라고 해서 그래!! 자신있게 말했는데 이게 15분 참을 수 있는 일인지…?나는 1분 컷으로 끝났다…그것도 너무 굴욕적으로..결국 환자복을 새로 갈아입는 참사가…(´;ω;))다음 게시물은 복강경 수술 당일 리뷰입니다.1층 원무과에서 입원 절차를 밟아 보호자 코로나 검사 비용 1만원만 별도 결제한다.절차가 끝나면 4층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는데 괜히 양성이 나올까봐 긴장(본인, 배우자 모두 검사) 음성이 확인되면 3층 입원실로 이동한다. 병실 내부입원은 수술 전날 해야 하지만 수술 스케줄이 오전 7시 30분이어서 탈모, 관장, 항생제 알레르기 반응 검사 등 필요한 조치를 사전에 해야 하기 때문이다. 입원준비물(병원에서 안내해준 것) 세면도구, 수건, 속옷(팬티 넉넉히) 소형생리대, 보호자 침구류(베개, 이불)화장실 옆에 넉넉한 수납함이 있어 가져온 물건을 넣어두기 좋았다.4박5일동안 나의 잠자리가 되어주는곳너도 맛있게 우물쭈물.우리는 어차피 수술하기로 한 것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보내기로 했어.수술 잘 받고, 잘 요양하면서 푹 쉬고, 즐겁게 퇴원하기로! 오빠가 호캉스(=호스피탈 바캉스)라고 생각하자구 w Everything Will Be OK수술 전 준비 사항301호에서 4박 5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