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배우 박영수의 딸 송지아, 연예인들의 재능 넘치는 즉석 사진이 이 정도인 송지아, 송종국의 딸 송지아, ‘송종국의 딸’ 송지아, JYP가 탐낼 만하다.●여전히 수지 닮은 미모 아이돌센터급

송지아, 송종국의 딸 송지아, ‘송종국의 딸’ 송지아, JYP가 탐낼 만한…여전히 수지 닮은 미모, 아이돌 센터급 비주얼, 배우 박영수의 딸 송지아, 연예인들의 끼 넘치는 즉석 사진이 이 정도다.

송지아 인스타그램

송지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룡 기자]송지아가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24일 박연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가족과 함께 해변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아이돌 같은 예쁜 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또 송지아는 자신의 키가 165cm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한편, 송지아는 배우 박영수의 딸로 과거 ‘아빠!’ 어디가니?’ ‘둥지 탈출’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송지아는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현재 프로골퍼를 준비 중이다.’아빠 어디가’ 송지아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송지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분 남짓 남은 생일 카운트다운과 함께 4컷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흰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포즈와 제스처, 그리고 수지를 닮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송종국, 박영수의 딸 송지아는 어린 시절 MBC 예능 ‘일요일 밤-아빠!’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2007년생으로 올해 16세가 된 송지아는 수지 닮은 꼴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과거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캐스팅 제안을 거절하며 프로골퍼의 길을 걷고 있다.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혼자 찍은 즉석 사진을 공개했다.송지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즉석 사진을 찍고 있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4컷 사진 속 송지아의 사랑스러움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그는 생일까지 남은 시간을 카운트다운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박연수는 무릎 아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박연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했다. 또한 두 아이들은 ‘아빠!’ 어디가니?’ ‘둥지탈출’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링크(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박영수의 딸 송지아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송지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흰색 반팔티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목에 건 채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송지아는 ‘리틀 수지’답게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작은 얼굴에 높은 콧대의 완벽한 옆선을 자랑하고 있다. 매 순간을 화보로 삼는 송지아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올해 16세인 송지아의 부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송지아에게 키가 165cm인지를 물었고, 송지아는 “네”라고 짧은 답변을 남겼다.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2006년 결혼, 무릎 아래 지아, 지욱 남매를 뒀으나 이혼했다. 박연수가 홀로 남매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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