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입냄새를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 저는 얼마 전까지 목이 아프고 말할 때마다 심한 악취가 나서 감히 사람들 앞에서 입을 열 수가 없어요.
기침을 하고 있는데 입에서 노란 알갱이가 나오는 걸 보고 정말… 제 몸인데 너무 고약한 냄새가 나서 충격이었어요.

이게 말로만 듣던 편도결석인가 싶더라고요그때까지만 해도 당연히 그럴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또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편도결석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본 후 해결법까지 마련하여 결국 깨끗이 해결하였습니다.
일단 편도 결석의 원인부터 알려드립니다!

가장 일반적인 원인으로 말하자면 만성 편도염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이런 염증을 자주 앓으면 편도에 있는 작은 구멍이 커져서 음식 찌꺼기가 생기게 됩니다.;;
이때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며 세균이 이 안에서 뭉쳐 냄새를 유발하고 결석의 형태를 띠게 됩니다.

이것이 원인이긴 하지만 결국 구강 위생이 불량하거나 콧물이 목 뒤로 흐르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람이라면 편도에 세균이 살기 좋은 조건이 됩니다.
편도 결석의 원인을 알았기 때문에 예방을 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싶어서 매우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만.

일단 염증이 있는 상태라면 제대로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며 입안에서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청결함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식사 후 30분이 지나지 않아서 꼭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석이 잘 되는 경우는 항균이나 항염성분이 있어 이를 잘 닦는 것이 중요하며 이런 일이 없으면 항균가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안의 수분이 중요하고 또 항균 자체가 중요한 점이라고 해서 항균 물질이 뭐가 있는지 찾아봤더니 편백나무 몸통에서 뺀 편리한 오일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 구강 용품에 들어 있지 않은지 찾아보았습니다.

그 후 편림오일이 들어간 치약을 찾게 되었는데 이 편림오일이 정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 이유가 편림오일보다 피톤치드 함량이 높아서 자연원료 중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와서 자연항균물질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런 원료가 들어간 치약이니까 항균 자체도 잘 될 텐데, 게다가 수분을 빼앗기지 않도록 합성 계면활성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만든 자연치약이기 때문에 고른 거에요!

근데 합성계면활성제가 무슨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이거 꼭 체크해 주세요.
합성 계면활성제는 석유 찌꺼기로 만드는데,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물로 잘 헹구지 않고 입안에 남아 수분을 모두 빼앗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양치질을 하고 난 후에 입이 개운해서 물을 마셔보면 이상한 맛이 나죠?

편도결석의 원인이 이렇게 수분부족으로 인한 세균침입도 있었지만 합성계면활성제가 들어간 치약을 계속 사용하면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게다가 구강 세포는 일반 세포보다 훨씬 민감하고 흡수력도 30 배 이상 높습니다.

이렇게 되면 편도결석의 원인으로 크게 작용하는 그런 부분이죠 치약 성분입니다.
어쨌든 이 편림오일이 들어간 것은 이런 성분 대신 자연에서 온 Newg그린등급 원료로 만들어 거품이 적지만 그만큼 남는 화학물은 없습니다!

또 좋은 게 확실히 써보면 편도결석의 원인인 청결문제 해결도 좋지만 효과도 장난이 아니라는 거죠
아무래도 편리함이 항균물질이기 때문에 치은염 예방효과가 있는 구강조성물로 특허까지 받았었는데, 그래서 편도결석의 원인 자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진지발리스균 클리어존에 들어간 아이템이기도 하고 구강세균 10여 종을 제거하는 스펙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이 문제에 국한되지 않았어요.
다양한 입안의 문제를 예방,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혀 위에 백태도 세균의 온상이래요
이러한 세균들이 이동하면서 편도결석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은 항상 입안의 건강, 청결 두 가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게 언급되기 때문에

아무튼 저는 백태도 많이 있는 편이라 관리하려고 혀를 같이 쓰고 있어요
클리너가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엄연히 다릅니다.
클리너와는 다르게 솔로로 되어있어 혀의 돌기 사이를 쓸어내는 방식입니다!

이걸로 쓸어주면 확실히 통증 자체도 없어지고 매번 긁어도 없어지지 않던 설태가 몇 번 쓰니까 싹 쓸고 사라져 신기했어요!
이거는 정말 안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 편도 결석의 원인과 직접 관계 없이 전체적인 구강 관리를 위해서 꼭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편림 오일도 밑바닥의 혀 브러시가 조합되지 않으면 씹는 느낌이 있을 정도입니다.

아참, 이 내용들은 혹시 이미 입자가 생기면 먼저 제거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맨눈으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양치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구취가 심하면 이런 증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저는 이거 쓰면서 충격적인 제 입냄새를 지우고 나서 지난 설날에 집에 갈 때 마침 선물용이 나와서 부모님께 드리려고 선물의 하나로 가져갔는데 ㅋㅋㅋ
보자기로 너무 예쁘게 쌓여있어서 보자마자 엄마도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편림오일이 뭐가 있었는지 경험담을 재잘재잘 지껄이면 엄마도 써보겠다고 했는데
지금도 많이 사용하고 있고 무엇보다 편백나무 향이 나서 너무 마음에 들어 잇몸의 붓기가 사라지고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확실히 치은염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인지 치아 뿌리를 덮고 있는 잇몸을 비롯해 구개골, 혀 등 도움이 되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네요!
저의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