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입양아 박수홍 입양아 어머니의 계모, 울릉도 홍보대사 김대예 아나운서 리포터?

최근 방송인 박수홍이 자신의 매니저로 일했던 형 박진홍으로부터 30년간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줬는데요.

그런데 이번 사건이 알려진 후 박수홍에 대한 온갖 루머가 온라인상에 나돌기도 했습니다.

첫 번째가 바로 ‘박수홍 입양아’라는 연관검색어입니다.

해당 검색어로 검색해보면 일부 유튜버의 영상 제목에 이러한 입양 관련 키워드가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박수홍이 입양된 것은 아니고 박수홍이 친아들이라면 가족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겠느냐는 내용입니다.

이는 최근 재조명 받고 있는 박수홍의 가족 에피소드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먼저 2016년 방송된 동치미에서 박수홍은 자신이 3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는데, 형제들 사이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더 받기 위해 집안 심부름을 맡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새 부모님은 심부름을 시킬 일이 있으면 항상 ‘수홍이’라고 자신을 먼저 불렀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은 두부 심부름을 시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첫사랑 부모님이 운영하는 잡화점 가게에 갔다가 가는 데만 15~20분 정도 걸려 시간이 많이 늦어졌다고 합니다.박수홍이 집에 들어서자마자 어머니는 “두부를 만들어 왔냐”고 호통을 치며 두부를 자신의 얼굴에 던졌다며 너무 슬펐다고 털어놨다.

그 외에도 2017년 8월 방송된 미우새에서 박수홍 아줌마들이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이모들이 “우리 중 박수홍 어머니가 성격이 가장 강하다”고 했고, 이에 박수홍은 공감하며 “32세 때 반찬 불평을 했다. 카레가 맛있다고 했더니 일주일 내내 줘서 몸에서 인도인 냄새가 나요라고 했더니 엄마가 정색을 하고 너희 아버지도 안 한 반찬 불평을 하느냐.돈 번다고 유세하겠느냐며 이후 방에 들어가 사흘째 단식투쟁을 벌였다. 무릎을 꿇고 다시는 어머니를 슬프게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후 박수홍이 전 소속사 대표인 친형과 그의 가족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자 친형 측에서 갈등은 재산 문제가 아니라 박수홍의 93년생 여자친구 문제로 생긴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에 유튜버 김영호는 “충격 단독 박수홍의 여자(93년생 김다x)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라이브 방송을 했고, 박수홍의 여자친구가 아나운서 지망생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튜버 가세연에서는 박수홍의 여자친구가 아나운서 아카데미 출신으로 K리그 리포터에 합격했다고 전했고, 이후 지역 방송 건강채널 리포터 등으로 활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세연에서는 2019년 박수홍이 울릉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할 당시 그녀가 함께 있었던 사실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가세연 멤버 김영호는 “아버지의 고향이 울릉도인 박수홍과 달리 아무런 연고가 없는 김씨가 행사에 참석했다”면서 “박수홍이 혼자 가면 할 일은 없지만 그녀를 데려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일부 네티즌은 박수홍의 여자친구로 김다은, 김다예 아나운서(리포터), 김다미, 김다현, 김다혜 등 ‘김다’가 포함된 여성들의 이름을 검색하면서 박수홍을 검색하면 해당 이름이 연관 검색어로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며칠 전 김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몇 분이 아직도 네이버에서 93년생 김다x 아나운서로 검색해 제 인스타 팔로우를 하는 것 같은데 아쉽게도 저는 그 김다오가 아닙니다”라는 글로 루머를 해명하기도 했다.

아직까지 박수홍의 여자친구와 관련된 여러 루머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정확한 신상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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