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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현저히 느린 상태라고 지적한 그는 “연준은 종착지가 어딘지 알고 있다”며 기준금리 인상률 상한선은 2.5%이며 올해 말 금리는 4% 이상에 달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미국 대형 투자은행(IB)인 웰스파고의 마이클 슈마커 거시전략책임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50bp(1.5%포인트)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이클 슈마커 웰스파고증권 거시전략책임자는 이날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가 너무 느리다면서 자신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라면 이번 FOMC 회의에서 1.5%포인트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준은 올 들어 이미 네 차례 금리를 인상했고, 이번 회의에서 0.75%포인트 인상하면 세 차례 연속 자이언트 스텝이 됩니다. 이런 영향으로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94.2원 오른 4.7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슈마허 책임자는 시장을 강하게 흔들지 않고 금리인상을 단행하기는 쉽지 않다고 인정하면서도 “핵심은 정책입안자들이 투자자들에게 과거 금리인상이 선행적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납득시키는 데 있다”고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