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첨단 기술의 집합체,
자율주행차 자율주행차는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과 자동차가 융합된 첨단기술의 집합체로 불립니다. 단순한 이동수단이었던 자동차는 개인화된 공간이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체로서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차는 2022년부터 고속도로 본선에서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지 않고도 주행할 수 있는 3단계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양산차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양산차에 적용 중인 2단계 수준의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기능을 발전시킬 계획이며, 주차 및 출차 시 전방, 측방 및 후방 보행자와 장애물까지 인식하는 ‘전방/측방/후방 주차충돌방지보조(PCA)’, 기존 초음파 센서 외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인식을 추가해 주차를 지원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2(RSPA2)’ 등도 2021년 중 양산할 계획입니다. 2021년 이후 출시되는 차량에는 무선 업데이트 기능이 적용돼 자율주행 기능을 점차 고도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4, 5단계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운전자가 별도로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주차하고 스스로 돌아오는 ‘원격 자동주차’ 기능을 양산차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024년 이후 스마트시티 내 4단계(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미국 자동차공학회)에서는 자율주행 단계를 기술 수준에 따라 6단계로 분류) 수준의 도심형 자율주행 시스템을 상용화하고 2030년까지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일반도로 무인 자율주행 성공
현대자동차와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앱티브의 합작사인 모나가 일반 도로에서 운전자 없이 자율주행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모셔널은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티유브 이슈드(T VSVS DD)’로부터 자율주행 시스템, 기술력, 운영능력 등을 검증받았습니다. 2021년 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시험주행에서는 여러 대의 무인 자율주행차가 교차로, 비보호 방향 전환,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있는 혼잡한 도로를 지나며 일반적으로 무인 자율주행차 시험주행에는 경로 확인과 비상정지 등을 위해 운전석에 안전요원이 탑승하는데 이번 주행에는 안전요원 탑승 없이 시험주행을 마쳤습니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앞당긴다! (2020년)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앞당긴다!」(2020년) https://www.kistep.re.kr/boardDownload.es?bid=0002&list_no=42607&seq=1( 레벨4 이상 자율주행의 미래(2021 기술영향평가 결과)_홈페이지에 업로드.pdf)
다음은 현대자동차 자료입니다.
Motional은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개발사 앱티브와 설립한 합자회사
https://www.hyundai.co.kr/story/CONT0000000000001730 현대자동차그룹과 앱티브(Aptiv)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일반 도로에서 운전자 없는 완전 자율주행으로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스토리 www.hyundai.co.kr
현대자동차 로보택시 관련 http://www.hyundai.com/worldwide/ko/brand/robotaxis 자율주행이 가능한 e모빌리티(eletricmobility) 시대를 맞이할 때가 왔습니다. 현대차는 모셔널과 함께 2023년부터 아이오닉5를 기반으로 개발한 로보택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www.hyundai.com
AptiveSVA (SmartVehicleArchitecture) 출처 Aptiv.com
현대모비스 로보택시 개발 관련 기사 http://www.autoelectronics.co.kr/article/articleView.asp?idx=3202 자율주행 센서셋 역량 완성을 눈앞에 둔 현대모비스가 러시아의 우버이자 구글인 얀덱스와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www.autoelectronics.co.kr (어, 러시아 IT기업 얀덱스??)
진모빌리티 http://zdnet.co.kr/view/?no=20206090257 아이엠(I.M) 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현대차와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 ‘로보라이드(RoboRide)’ 개시에 앞서 실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의 강…zdnet.co.kr
자율주행은 다시 모빌리티 혁명이라는 큰 틀에서 볼 필요가 있다.
http://economychosun.com /query / upload / 388 / economychosun 388.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