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3 안전기준 개정 추진 자율주행 관련 주 국토부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차 조기 사용화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레벨3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개정을 추진합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레벨3는 고속도로 등 제한된 범위에서 자율주행시스템이 운전하고 필요에 따라 운전자가 개입해 운전하는 단계입니다.

2019년 12월에도 국토교통부는 세계 최초로 레벨3 자율주행차 안전기준을 제정한 바 있습니다.

이후 2021년 3월 제정된 국제기준 과정의 합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자율주행 해제 방식의 명확화 및 구체화와 운전전환 요구기준 개선, 비상운전조선 명확화 등으로 구분돼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주식시장에서는 자율주행 관련주가 투자심리를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떤 기업이 이에 편입돼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현대오토에버입니다.현대차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정보시스템에 관한 기획과 구축, 운영, 보수 등 통합서비스 제공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두번째,오비고입니다.차량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서 동사는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콘텐츠 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완성차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세번째,유니퀘스트입니다.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 회사 자회사 중 특수차량 ADAS 및 FMS 전문기업 에이아이매틱스가 있어 자율주행 관련주로도 거론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넷째, LG이노텍입니다.LG그룹 계열의 첨단소재와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이 회사는 광학솔루션부문과 기판소재부문, 그리고 전장부품부문으로 사업부문이 나뉘고 있으며, 이 중 전장부품 부문은 모터와 센서, 그리고 차량통신부품이 주요 제품이어서 해당 기업도 자율주행 관련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토부는 규제 미비로 인한 레벨3 상용화 지연 등 자율주행차 제도 및 안전기준 등에 대해 잘못 알려져 있거나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정책사례를 알리기 위해 자율주행차 관련 제도 현황을 공유하고 각계 의견 수렴을 위한 민·관·학 합동 간담회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금까지 자율주행 관련주에 대해 간단히 확인해봤습니다.

물론 종목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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