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 정준일
내 마음을 한번만 만져주세요.하루 종일 이렇게 시원해요.겨울보다 차가운 하늘, 그 아래에 내가 서 있으니 눈물도 얼어버릴 것 같아 조용히 한번만 불러주세요.수없이 말하던 내 이름을 영원히 거슬러 올라가서 하루를 애니 1분을 봐도 그럴 수 있다면 참을 수 있고, 그 기다림 끝에 당신이 서 있기를 나에겐 그림 같았던 당신과 기억, 너무나 오래 기다린 선물 같은 하루 긴 시간을 건너 당신에게 닿을 거야.내 마음에 첫눈이었던 당신은 언제나 내게는 멀어.그대와의 시간 그 하루가 내게는 왜 이렇게 아픈가요 그대 곁에 내가 서 있고 서로 웃는 하루를 그릴 수 없어서 눈물이 나요 이게 꿈이라면 내 마음을 전할 텐데 내게는 그림 같았던 그대와 기억 너무 오래 기다린 선물 같은 하루 긴 시간을 건너 그대에게 닿도록 내 마음에 첫눈이었던 그대와 함께 울고 많이 웃던 우리들그대 눈에 그대 숨쉬듯 그대 안아 조용히 한번만 들어보세요나직이 울리는 내 마음을

2009년 4월 메이트 1집 <Be Mate>로 데뷔하였다. 2011년 1 st앨범 「Lo9ve 3r4s」로 솔로 가수 데뷔를 완수했다.2004년 제1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밴드 메이드 멤버로 최근 솔로 활동을 하고 있다.

보컬은 특유의 중저음이 매우 매력적이고 대화하듯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방법도 뛰어나다.중저음이 특징인 가수들이 다 그렇듯 고음을 내기 시작하면 터질 듯한 감정선이 느껴지지만, 정준일도 그렇다.

드라마 마녀의 연애 내 생애 봄날 두 번째 스무 살 도깨비 네가 잠든 사이에 여우 각별 반 등 OST에 참여했다.
[출처 나무위키]


도깨비 OST Part 8 (첫눈)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드라마,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