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에서 레벨 4의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 꿈이 현실이 된다! 수성알파시티 등

꿈이 현실이 된다! 수성알파시티 등 대구 도심 레벨4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안녕하세요. 대구경북지역에 최적화된 투자지구를 소개하는 성장의 열쇠, DFEZ입니다. 🙂

오늘은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경제도시로 향하는 대구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DGFEZ의 투자지구인 수성알파시티를 비롯한 대구 곳곳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실증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된다고 합니다. ?

(*실증:개발한 제품을 출시하기 전 사용에 문제가 없는지 검증하기 위해 시험분석, 인증획득, 성능평가 등을 거쳐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인하는 작업)

자율주행 4등급은 운전자가 수동운전에 복귀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안전한 자율주행을 할 수 있는 단계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달리던 자동차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운전자에게 직접 제어하도록 요청하지만,

이 때, 운전자가 자고 있거나 다른 이유로 정신을 잃었을 경우, 자동차가 스스로 속도를 줄여 갓길에 정차하는 등의 제어가 가능한 고등 자율 주행 단계입니다.

미래차 디지털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개념도 출처 :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이렇게 레벨4 자율주행 실증지원이 가능해진 것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1년도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사업’에 대구시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 150억원과 시비 150억원을 투입해 고도화된 자율주행 디지털 핵심부품이 탑재된 버스·상용차 등이 복잡한 도심에서 자율주행을 실증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지

실증인프라는 수성알파시티를 비롯하여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업단지, 달성2차 일반산업단지 도로교차로 등에 구축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자동차 분야별 자율주행기술개발 혁신사업에서 개발되는 자율주행 핵심부품 및 시스템, 자동차-ICT-도로교통 융합에 의한 신기술·서비스와 연계한 상세한 실증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관련 핵심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조기 상용화로 인한 기업의 매출 향상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구시가 미래 자동차산업의 주역이 될 날이 멀지 않아 보입니다. ?

또한 국가산업단지 내에 자율주행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자율주행융합지원센터, 디지털융합지원센터, 기업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부품, 서비스 개발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관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경일대학교,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 의미가 깊습니다.

지역 자율주행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 지역 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이 적극 협력하는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미래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미래형 자동차산업의 선도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대구와 DGFEZ의 투자지구, 수성알파지구,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대구경북과 함께 성장하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DGFEZ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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