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유2일차] 생후36일/ 모유수유단유/ 압박붕대/ 아이스팩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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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2일차] 생후36일/ 모유수유단유/ 압박붕대/ 아이스팩구매
[단유 1일차] 모유수유단유/압박붕대 감은날/단유마사지[단유 1일차] 모유수유단유/압박붕대 감은 날/단유마사지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듯이…단유를 결심하거나…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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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첫날에는 젖을 제치고 붕대를 감아서 괜찮았을 것 같다.젖은 2일째에는 충분하지 않나.아팠다. 첫날 붕대를 처음으로 두른 날은 아무것도 모르고 침대에 누워서 잤지만 아침 일어날 때 생각보다 아프고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다행히 아직 산후 도우미의 고모가 있고 아이를 껴안는 것은 남편과 아주머니가 다 하고 주고 나는 가능하면 아기를 안지 않도록 했다.다음날 출근의 신랑은 처형 기회를 이용하고 다음날 아기를 돌보러 큰형수가 고모가 있을 때에 와서 아기를 돌보는 방법을 배우면 오후에 좀 와서 아기를 봤다.산후 도우미 아줌마의 감상을 쓰면 쓰겠지만 진정한 친정 어머니 같던 친정 어머니보다 친정 어머니 같았는 것..자립을 결심해서도 계속 주위에서는 그래도 젖이 좋아하지만.. 아쉽다..라고 했는데 식모 아주머니와 남편만이… 그렇긴.(가장 가까이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이니까?)이것만 어머니가 모유를 마시려고 노력하면 좋다고 했다.그 말에 감동했다.이것이 원래 현명하게 조리원에서 젖을 하는지..어차피 모유를 먹이게 되면 끝까지 먹이고 젖을 할까…정말 아니면 100일은 채운 뒤 젖고 있었지만 나는 정말 애매하게 30일경 젖 떼를 하게 되고 양이 점점 늘어나는 찰나에 하게 된 것 같기도 하다.이유로 너무 아파서, 계속 가슴의 응어리가 있으므로 며칠은 먹고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전혀 하지 않았다.실은..지금도 내가 그 정도 노력하면 될 것이라는 기분이 더 크다.처음으로 붕대를 감을 때, 잠시 젖은 성공할 때까지는 아기도 껴안지 말라고 하길래, 네?농담이라고 생각했는데..생일[2일째. 정말 신기하게..아기가 울거나 아기를 껴안거나 하면 젖이 나서는 느낌?가슴이 따끔따끔한 느낌이 든다.어디선가 보면 아기가 울면 뇌에서 반응하고 젖이 나온다고 말했다. 맞다고 생각한다.정말..이 때는 그런 것도 너무 우울했던 내가… 그렇긴 정말… 그렇긴. 젖이 나오는 사람이 되었구나. 생각보다 기쁘거나 좋은 일보다는 우울했다.이 날 새벽이 정말 피크에 아팠다.그럼 생일 젖 2일째가 될까? 3일째가 될까?어쨌든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는 것도 큰일이었다.소파에 누워서 잤고… 그렇긴. 사실은 거의 눈을 떠서 밤을 새웠다.아플 때에 얼음 팩을 하면 조금은 괜찮다고 했지만 이날은 얼음 팩을 하고 더욱 따가웠다.(이후는 아플 때에 얼음 팩을 하면 확실히 좋아졌다.) 젖은 2일째. 얼마나 아팠는지라고 하면…?
1. 밥이 생각나지 않아(배고픈 것을 참지 못하는 아이=나) 2. 평소 속이 안 좋아서 공복에 먹으면 안 되는 약은 되도록 밥을 먹고 먹는데 이때는 너무 아파서 밥을 먹고 뱃속을 챙기는 등 정신없이 무조건 진통제!!!라며 다 먹었다.
너무 아파서 마사지원장님께서 주신 아이스팩 말고도 쿠팡으로 아이스팩을… 많이 주문했다.단유가 끝난 지금은 너무 행복하지만 이때는 정말 이 고통이 끝나지 않는 것 같아 너무 아프고 슬퍼 매일 젖을 떼기/단유 o일차/단유하는 방법 등을 많이 찾아봤다.결국 시간은 약이었지만.. 힘든 하루하루였다.단유하는 모든 엄마 파이팅입니다.후…
#우유2일차 #모유수유단유 #압박붕대 #얼음팩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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