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연예인의 과거 사진, 중년 배우 리즈 시절❗그냥 생각나는 대로 찾아본 것일 뿐 순번 기준은 없습니다.❗





차인표
집안에서는 기업가였던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를 원했던 반면 본인은 배우의 꿈을 꾸고 있었다. 1993년 MBC 공채 22기로 합격, 배우의 길로 나아간다. 첫 일일드라마 주연을 맡은 ‘사랑을 너의 가슴속에’로 그야말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단숨에 최고 스타로 떠오른다. 신인이었지만 압도적인 잘생김으로 순식간에 톱스타의 위치까지 올라간다.





최민수
대한민국 배우 출신 일가의 3대 배우다.연극을 하던 중 80년대 영화와 드라마로 데뷔 후 잘생긴 외모와 성격, 그리고 뛰어난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아버지의 경력에 도전하는 충무로의 유망주로 주목받았고, 전설의 드라마인 사랑이 무엇이든 이승재, 김혜자, 하희라 등과 함께 코믹 반전 연기로 대박을 터뜨리며 국민 배우로 떠올랐다. 1990년대 화제작인 모래시계에 출연해 “이렇게 하면 네가 가질 수 있을 줄 알았어!”라는 대사로 모래시계 신드롬을 발생시켰다.하정우 이전 시절 유명 배우의 아들 라인 중 전영록과 이덕화에 이어 가장 대표적으로 성공한 아들 스타였다.


윤상현
본래 연기를 전공하지 않고 분식집, 옷가게 등의 다른 일을 하며 지내던 중 기무라 타쿠야를 닮은 외모로 연예기획사로 픽업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가수가 될 예정이었고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고 실제로 4인조 남성그룹 멤버도 됐지만 프로필 사진을 찍은 뒤 드라마 작가와 감독들에게 캐스팅이 들어오면서 배우로 전향하게 됐다.
배용준
지금은 사실상 연예계에서 은퇴해 이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리즈 시절에는 여러 드라마를 히트시킨 성공한 배우이자 한류 열풍의 시작을 굳힌 입지전적인 인물이었다. 한국 방송 단일 프로그램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첫사랑’에 출연해 청춘스타로 떠올랐고, 이후 2002년 주인공을 맡은 ‘겨울연가’가 2004년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사실상 일본 한류의 첫 출발을 알렸다.
송지찬
1990년대 청춘스타 아이콘이자 최고의 인기스타로 군림했다. 중반까지 인기투표 1위를 유지하면서 장동건보다 높았고, 더블루를 함께 활동했던 김민정의 인기 2배 정도였기에 그 당시에는 대단했다. 마지막 승부에서 대박을 터뜨렸고, 연이어 당시 스타들이 총출동한 느낌으로 대박을 터뜨렸다. 김민정과 더 블루의 2집을 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병헌
연기의 폭이 매우 깊고 넓기 때문에 장르만으로도 멜로드라마, 극도물, 사극, 액션 등을 모두 소화하며 캐릭터는 암살자부터 개그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한다. 너무 다른 연기를 많이 보여줘서 관객들이 다른 사람과 착각할 정도로.배우로서 매력적이면서도 다양한 역할에 두루 맞는 마스크, 무겁고 울림이 있는 음색을 가진 목소리와 탁월한 발성과 발음, 최고의 연기력과 모든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연기 스펙트럼 등 배우로서 갖출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췄다고 해도 무방하다.
감우성
M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1997년 이혜영과 출연한 예감으로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인지도를 얻었다.인지도를 알리는 데 서울대 출신이라는 점도 상당히 큰 요소로 작용했다. 이후 엄정화와 함께 출연한 ‘결혼은 미친 짓이다’, 당대 한국 공포영화의 거대한 도약으로 불렸던 ‘알포인트’를 통해 입지를 다지며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극 중 뻔뻔한 광대 연기와 후반부의 절절한 감성 연기는 왜 감우성이 엄청난 배우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 영화로 대종상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차태현
아역 출신은 아니지만 그래도 데뷔 자체가 빠른 편이라 의외로 짬밥은 꽤 있는 편이다.대표작인 엽기적인 그녀 이후 영화에 별다른 흥행작이 없던 도중 2008년 겨울 개봉한 과속 스캔들이 82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영화 흥행 순위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2010년 크리스마스 영화 시장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헬로 고스트가 전국 301만 관객으로 성공하며 흥행 배우로 자리 잡았나 싶었지만 2011년 추석 시장에 나온 영화 챔프가 흥행에 실패(전국 53만)했다. 하지만 2012년 여름 개봉한 사극 코미디 영화 바람과 함께 떠나 다시 흥행에 성공했다.위와 같이 슬럼프에 빠지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흥행력이 그리 나쁜 편은 아니다.
오늘은 남자 연예인의 과거 사진을 찾아봤어요❗그냥 생각나는 대로 찾아봤을 뿐이므로 순서 기준은 없습니다❗송중기…m.blog.naver.com 이문세 CBS 라디오 프로그램의 MC로 방송계에 입문한 이문세는 1980년대 발라드 주자 중 최고의 인기…m.blog.naver.com 나훈, 1966년 데뷔해 지금까지 200여장에 달하는 앨범을 발매했으며 2000곡이 넘는 노래를 도입했다…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