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아 아나운서 나이 프로필 인스타+근황 남자친구 맥심
동명이인이 있어 2명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김민아 생년월일 1983년 3월 31일 (39세) 출신지 대구광역시 학력정화여자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학사) 배우자 비공개 (2014년~현재) [1] 데뷔 2007년 MBC ESPN 공채 아나운서 SNS 없음
기존에 사용하던 인스타그램 계정(minaism331)은 2019년 12월 폐쇄했으며 이후 2020년 1월 1991년생 동명이인의 사칭 계정으로 탈취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이후 2020년 1월 재개설된 인스타그램 계정(minakim0331)도 2022년 4월 폐쇄했다.

2007년 MBC ESPN 공채 아나운서를 통해 데뷔했다. 갑작스럽게 퇴사한 아나운서 김수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채용이었다.
대구광역시 출생으로 중학생 때까지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지만 부상으로 일찍 포기했다고 한다. 김민아 아나운서가 유명해진 계기는 목동야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 마스코트인 턱돌이에게 고백받은 것이다.
참고로 한때 스포츠 채널 아나운서 중 유일하게 정규직이었다. 다른 스포츠 채널 아나운서는 모두 계약직이다.

2010년 시즌부터는 송지성과 함께 리포터로 활동하며 KBS N 스포츠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대항마 격인 ‘베이스볼 투나이트야!’를 번갈아 진행하였다.
2011년 2월경 남성잡지 맥심(MAXIM)에서 동료 아나운서 송지성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2013년 11월 28일자로 일간스포츠가 결혼설을 제기했으나 매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부인했다. 그러나 이듬해 1월이 되자마자 사실로 드러났다. 본인 말로는 당시 보도 내용과 너무 달랐다고 해명했지만 해당 신문사는 달리 아무것도 없다며 노골적으로 압박을 보이는 기사를 실었다. 2014년 3월 결혼했고, 그 직후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생 1991년 2월 1일[빨리 태어나라](31세) 경기도 안양시 국적 대한민국 신체 166cm, 46kg, O형 가족 어머니, 아버지(1954년생), 여동생 김민주 펫몽이 학력 안양서초등학교(졸업) 성문고등학교(중퇴) 고등학교 졸업학력검정시험(합격) 경인교육대학교(초등교육/학사) MBTIENTP
https://www.instagram.co m/minamimina/팔로워 250K명,팔로워 313명,투고 107개 -김미나(@minamimina)님의 인스타그램 사진및 동영상보기 www.instagram.com
‘여자 장성규’로 불리는 기상캐스터 겸 프리랜서 김민아가 남다른 이력을 공개했다. 김민아는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등학교 중퇴, 교대 재학, 승무원 출신 등 자신의 이력에 대해 밝혔다. ‘등교가 힘들어서 고등학교를 자퇴했다는데?’라는 질문에 김민아는 “고등학교를 빙글빙글 돌렸는데 집 앞 고등학교를 못 가서 다른 구 멀리 있는 학교에 배정됐다.
그곳이 교문까지 가기 힘든 경사 때문에 유명한 학교였어. 집에서 학교까지 도착하기도 멀지만 도착해도 15분20분 등산을 해야 했다. 한 학기 다니면서 이건 정말 못할 줄 알았어. 중학생이었으면 괜찮았을 텐데 고등학교라서 학교가 밤 10시에 끝나면 집에 돌아오면 12시였고 다음날 다시 6시 30분에 나가야 했다며 고교 자퇴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김민아는 변명을 찾았다. 퇴학하는 대신 1년 일찍 대학에 가겠다고 말해 부모님을 설득시켰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민아는 “대학원서를 쓸 때 꿈이 없었는데 부모님이 교직에 계셔서 부모님을 보고 교대로 갔다”며 “전공은 초등교육과”라고 전했다. 그런데 김민아는 교대도 “실제로 가보니 별로였다”며 “졸업할 무렵에 맞춰 승무원 시험을 보고 승무원을 했다. 6개월 정도 했다고 승무원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승무원들도 그만둔 것에 대해 겉만 보고 들어가 마음의 준비가 전혀 안 돼 있었다. 서비스 마인드도 부족했고 체력도 부족했다고 말했다.
결국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뭐지 싶더니 아주 어렸을 때 ‘TV에 내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김민아는 “그래서 얼마 안 되는 돈을 모은 걸 다 아나운서 학원에 냈다. 그렇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민아의 아나운서 도전도 쉽지 않았다. 그는 학원 다닐 때부터 시험을 끊임없이 봤다. 처음 떨어졌을 때는 충격적이었지만 나중에는 너무나 당연했다. 30번 정도 떨어진 것 같다며 아나운서 시험에 매번 탈락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고맙게도 아나운서 시험을 볼 시간이 없다”며 기상캐스터 일과 각종 방송 러브콜로 바뀐 상황을 전했다.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미성년자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민아 아나운서가 사과를 전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대한민국 정부’의 ‘왓 더 백 시즌 2’에서 부주의한 언행으로 시청하시는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부끄러운 행동이었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좀 더 일찍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오늘 일정으로 이제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저로 잘못한 것, 제가 책임지고 상처받은 분들께 모두 직접 사과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자극적인 것을 쫓지 말고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5월 1일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정부’에 올라온 ‘Whatthepack’ 코너 시즌2 영상에 출연,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는 남중생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에너지가 많은 시기인데 그 에너지를 어디에 풀 것인가”, “그럼 혼자 있으면 뭘 하느냐” 등 성희롱적 뉘앙스를 품은 질문을 던져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재조명되고 확산됐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 채널 측은 문제의 영상을 비공개로 하면서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 앞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시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다음은 김민아 아나운서의 SNS에 올라온 사과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민아입니다.
유튜브 ‘대한민국 정부’의 ‘왓더백 시즌2’에서 부주의한 언행으로 시청하시는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시민분들과 영상통화 하는 과정에서 학생 출연자들과 촬영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저의 무리한 언행이 발생했습니다. 개인적인 영역을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들여와 희화화시키려 했던 오류를 명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행동이었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이 닿았고, 글 중간 내용은 수정 요청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오늘 일정으로 이제야 사과드립니다. 제가 잘못한 것, 제가 책임지고 상처받은 분들께 직접 사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자극적인 것을 쫓지 말고 언행에 각별히 신경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