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티샷으로 동반자의 환호성을 받으며 카트를 타고 이동해도 역시 골프는 그린 위에 공을 올리고 홀컵에 공을 넣어야 끝나는 운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마추어 골퍼분들의 많은 분들이 멋진 티샷으로 그린 주변 웨지거리까지 공을 보내놓고 두세 번 잘라온 그린을 시킨 경험은 아마 여러분 없을 텐데요.# 쇼트게임을 잘하는 방법, 원론적인 방법으로는 역시 꾸준한 연습이 뒤따라야 하지만 어떤 취미도 마찬가지로 장비의 도움을 받으면 더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주변 분들의 캐디백을 가득 채우고 있는 브랜드 #핀골프 2022년 New 기어 출시 소식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핑글라이드 웨지 4.0 본격적인 골프시즌이 된 지금 투온 공략을 놓친 골퍼분들에게 혹은 티샷이 너무 잘 찍혀 그린 주변에서의 #샷게임으로 홀컵을 노려야 할 경우 효과적으로 원퍼트 거리로 공을 가져오는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초기에는 아이언셋에 포함된 웨지를, 이후에는 별도로 자신들이 선호하는 로프트 웨지를 따로 구입해 사용하기 시작하는데요.클래식 로프트 아이언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2~3개의 제품을, 그리고 최근 주류가 되고 있는 스트롱 로프트 아이언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많은 경우 4개까지 사용하시는 분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쇼트 게임의 능숙성에 대해 고민이 많고 골프에서 점수를 효과적으로 줄이는데 정말 중요한 클럽 중 하나라는 반증이 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프로골퍼의 경우는 물론 말할 것도 없습니다.많은 연습량과 라운드에 따라 일반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새 제품으로 교환한다고 합니다.일반적인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사실 프로 연습량이나 라운드량에는 미치지 못하므로 이 정도 교체주기는 준하지 않더라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신제품으로 교체해버린 그루브로 인한 스핀량 감소 등을 미리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2022년 골퍼를 위한 핀골프로 출시한 웨지, 글라이드 4.0의 겉모습에는 크게 이질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안쪽에는 골퍼의 쇼트게임 능력 향상을 위한 더 많은 기술적 디자인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8620 카본 스틸과 엘라스토머 인서트로 보다 부드러운 타구감, 그리고 강력한 스핀량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글라이드 4.0 웨지는 총 4가지 솔 글라인드로 출시하며 로프트와의 조합으로 17가지 선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개개인의 쇼트게임 스타일에 맞춰 기본적인 Standard 그라인드가 제공되더라도 T, W, E그라인드는 특주로 구매할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핑글라이드 4.0에는 종래보다 36% 커진 엘라스토머 인서트가 백페이스에 삽입되어 있습니다.가벼운 어프로치는 물론 풀샷으로도 임팩트 시 충격을 흡수해주기 때문에 골퍼로부터 부드러운 촉감의 타구감을 전해줍니다.최근 클럽을 선택하는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 손맛을 웨지로까지 고민한 흔적을 볼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또한 8620 카본 스틸 밀링 가공 페이스에 에머리 블라스트 처리로 스핀량을 더 높인다고 합니다.미세한 스톤칩을 클럽 페이스에 분사, 마감처리를 하는 마무리 공정으로 볼과 접촉하는 부분인 페이스 마찰력을 높이기 위해 강한 스핀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핀골프 클럽의 장점 중 하나인 하이드로펄 2.0 크롬 마감으로 전체 코팅되어 아침 이슬이나 거친 러프로부터의 습기에서도 원활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동일한 스핀력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컨디션이 좋은 웨지 공략, 그리고 꾸준한 연습량 개인적으로 골프연습장에 가면 어느 정도 초반 컨디션이 올라가는 10분~15분은 짧은 50m 안쪽 쇼트게임 연습을 하곤 합니다.이런 꾸준한 연습과 함께 장비에 대한 관리, 그리고 주기적인 교체를 통해 자신의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쇼트 게임을 잘하는 방법, 그리 멀지 않습니다. 🙂
해당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