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박사학위 취득 후 교수 재직 프로필 본명, 나이, 신체학력, 가족, 1990년대 대표 히트곡 ‘나는 괜찮아’를 부른 실어증에 걸린 가수 진주 흑인 음악

본명 주진[1] 출생 1980년 7월 4일(41세)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소속 정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전임교수) 학력 서울남우초등학교(졸업) 선보중학교(졸업) 삼성고등학교(졸업) 동덕여자대학교(실용음악/학사) 고려대학교(법학/석사) 이화여자대학교(예술학/박사) 데뷔 1997년 1집 앨범 <해바라기> 소속사 팔로우엔터테인먼트 가진동생 Rward상 M.net

개요 [편집] 소향, 서창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고음 종결자로 ‘난 괜찮아’, ‘가니’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대한민국의 여가수다. 최근 슈가맨3에 출연해 박사 논문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화예술대 실용음악학부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DC인사이드, 갤드립 등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수 진주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진주가 출연한 2020년 2월 7일자 JTBC ‘슈가맨3’ 일부 캡처본이 포함됐다.

해당 방송에서 진주는 최근 흑인 음악 관련 박사 학위를 받았다. 흑인 음악과 관련된 인권, 문화운동 등을 연구했다. 지금은 (정화예술대 실용음악대) 교수로 재직 중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그는 또 지금까지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해 JYP를 나온 뒤 새로운 소속사와 분쟁이 있었는데 7년의 시간이 걸렸다.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진주는 “당시 큰 돈을 들여 변호사를 선임했지만 곧 연락이 두절됐다”며 “결국 나 혼자 분쟁을 벌이게 됐다. 국회도서관에 가서 공부하고 판례도 찾았다. 형사법, 민법 등을 공부하면서 내가 정말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로스쿨 1차까지 합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법적 공방을 하는 7년 동안 실어증에 걸렸고 탈모도 있었다. 음악이 전부였는데 못하게 되자 억울했다”며 “새벽에는 우유 배달, 아침에는 법 공부, 저녁에는 행사 등을 하며 버텼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앞으로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음악활동을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존경스럽다” “치열하게 살지 말고 행복하게 살기를” “엄청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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