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바 자격 OCJP는 과연 활용 가치가 있을까 개발자 수요 중에서는 자바 개발자 수요가 가장 많습니다.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바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는데
과연 OCJP 자격증은 꼭 취득해야 할까요?그리고 얼마나 활용도가 높을까요?
OCJP 필수? 선택? OCJP는 오라클이 주관하는 자바 국제자격증입니다자바의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은 OCAJP, OCPJP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OCAJP는 기본적인 문법수준으로 출제되며 OCPJP 웹구축 실무수준의 난이도입니다.
시험의 두 과목을 모두 통과해야만 합격으로 인정됩니다.두 과목 모두 객관식 시험으로 150분 동안 치러집니다.
국제자격증은 시험 일정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별도로 정해진 국제시험센터에서만 신청 및 응시가 가능합니다.
“서울, 부산에 지점을 둔 KG에듀원 하이티뱅크는 국제자격시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OCJP 등 각종 국제자격시험을 응시할 수 있습니다”
자바 자격증 취득비용은 과목별로 245$ 입니다.만강 500$나 되는 큰 돈을 투자해서 취득할 가치가 있을까요?
활용도가 높지 않은 일부 대학은 졸업 요건으로 국제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사관이나 일부 공공기관에 지원할 때는 산점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이것들에 명확하게 활용하는 곳이 없는 한, 굳이 고가로 취득할 필요는 없습니다.

막상 개발자 커뮤니티를 검색해 보면 대부분 정보처리기사 이외의 자격증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사실 개발업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정보처리기사들조차도 기본 스펙으로 취급되고 있는데 자바 자격증, 파이톤 자격증 등은 거의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부에서는 자격증을 하나라도 따서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내 입장은 조금 다릅니다.
어차피 평가 대상이 아니다.취업준비생 입장에서는 바로 이력서에 뭐라도 하나 더 기입해 보이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맨덤프를보고취득을했든,실력으로취득을했든채용담당자는자격취득사항을주의깊게보지않습니다.
왜? 변별력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IT학원에서 일하면서 실무자들을 만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또 과거 관리했던 학생들이 취업 후 채용을 관장하기도 합니다.
뭔가 같이 얘기해 주는 내용이 똑같아요자격증 따는 시간에 프로젝트 하나 더 해보고 알고리즘 문제 하나 더 풀어보세요
결국 중요한 건 자바 자격증이 아니라 포트폴리오와 코딩 테스트거든요
코딩테스트를 받아보거나 깃발허브에 들어가보거나 보유기술스택과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보면 지원자의 실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데 굳이 자격증으로 눈을 돌릴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우선순위는 파악하지도 못하고 자격증 취득에만 몰두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선호되는인재상학벌이좋다거나자격증을많이갖고있다거나하는것은굉장히주목을끌기어모으기어렵습니다.
오히려여러가지시도를해보면서개발경험이많은인력을더좋아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 채용 공고만 봐도 알 수 있어요
기술 개발 경험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지, 자격 취득자를 우대 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이론에 치우친 자격증 취득 사항으로는 실무에 투입이 가능한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채용공고를자주확인하는습관을들면기업이요구하는기술스택이무엇인지파악할수있고거기에맞게프로젝트를해보는것이좋겠습니다.
●추천교육기관, 이렇게 막연하고 할 일이 많은 취업준비는 혼자 할 수 없다.면 전문교육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아이티 뱅크 전 지점 상담 센터 (종로 강남 노량진 부산) kg 아이티 뱅크는 kg 그룹에 속하는 IT 교육 기관입니다.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