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현재 시청 가능한 공포, 스릴러 장르의 ‘스케이프룸1’이다.물론 1자가 붙는 이유에는 속편이 있다는 뜻이다.이번에는 1화만 간단하게 소감을 적어볼까 한다.go go !

액션, 호러, 스릴러 러닝타임: 100분, 개봉일: 2019.03.14 감독: 애덤 로비텔
애덤 로비텔 감독의 필모그래피 간략 소개 스케이프룸 1, 2인 시디어스 4 등을 감독했고 패러노멀 액티비티: 고스트 디멘션은 각본으로 참여했다.공포영화 전문 감독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출연자 소개
테일러 러셀 주연 / 조이 데이비스 역, 로스트 인 스페이스 로빈슨 부부의 맏딸로 나와 기쁜 배우 로건 밀러 주연 / 벤 밀러 역, 제이 엘리스 주연 / 제이슨 워커 역, 타일러 라빈 주연 / 마이크 놀런 역, 데보라 앤 월 주연 / 어맨던 하퍼 역, 제이슨 워커 역, 타일러 래빈 게임, 마이크 놀런 역, 데보라 앤 월 주연, 마스터 니크

영화는 시작부터 긴박해졌다.어딘가 다친 남자가 엔틱 가구들로 가득 찬 방에서 뭔가를 찾고 있다.얼핏 봐도 문제를 풀어 조합하지 않으면 방이 열리지 않거나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남자는 모든 뇌를 풀가동하며 힌트 조각을 맞춰나가지만 방 안의 집기를 모두 부수며 좁아진다.영화는 방탈출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인다.급한 순간에 화면은 바뀌고 우리에게 한 템포 쉴 수 있다.

각 방면에서 두각을 가진 6명이 아무런 인연도 없이 한꺼번에 모여들어 영화의 친절한 설명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착각이다.왜 이들이 선정됐는지 아는 것은 이 영화의 핵심축이기 때문에 마지막에도 해소될 수 있을까.


뛰어난 두뇌를 가진 대학생 조이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벤. 잘 나가는 금융권 사업가 제이슨.트럭을 몰며 은퇴자금을 마련하고 있는 마이크.어딘가 군인다운 단단한 체력의 여전사 아만다.똑똑한 탈출 덕후 대니
이들은 한 방에 모여 힘을 합쳐야 방을 탈출할 수 있는 처지에 놓인다.광활한 얼음 위에 놓인 듯하지만 이 모든 것은 가상현실처럼 꾸며진 방일 뿐이다.

방탈출형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호! 이들은 검은 정육면체 퍼즐을 받아 풀면서 게임 초대장이 나타난다.1만달러의 상금이 걸린 게임에 참가하기로 결정한 사람들. 흔한 SNS로 보는 방탈출이라고 생각하면 영화가 진행되겠지?
영화를 보는 이로 하여금 함께 머리를 굴리게 하는 것이 이 영화의 묘미 중 하나다.(물론 풀어본 적은 없다.) (웃음)

체력 두뇌 창의적 사고 희생 등이 없으면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다.생존을 위협하는 게임은 이제 농담이 아니다.어떻게든 방을 탈출하면 살 수 있어!
이 희생양과 비슷한 결의의 영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두 가지다.1999년 세기말에 만들어진 영화 큐브. 그리고 2005년 개봉한 쏘우.


그때도 충격적인 내용으로 인기가 높았다.두 작품 모두 뒤통수를 때리는 반전을 갖고 있어 방탈출의 본격 상영영화. 특히 서우의 결말은 아직 뒤통수가 아리다.안 본 사람 있으면 꼭 보세요이런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은 이 희생양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스케이프 룸’은 1편을 보는 순간 ‘아, 속편이 있구나’하고 생각한 영화다.속편도 있으니 궁금하면 바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2022년 3월 6일 포스팅 기준)
너무 진지하게 보지 않으면 더 재미있는 영화 희생양1의 후기를 마친다.나의 별은 (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