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해냈다.국민가수 손진욱-걸어서 저 하늘까지.(본선 2차 1:1 데스매치)

국민 가수 송진욱 대에 해냈다!
슈퍼밴드에서 보고 개인적으로 응원했던 참가자라 이런 무대를 기다렸습니다.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에서 권민재와 겨루어 기분 좋게 올 하트를 받고 다음 라운드에 올랐어요.슈퍼밴드로부터 받은 한이 싹 가시는 것 같았어요.(올하트는 송진욱이 받았는데 왜 이렇게 즐거워요?) ㅎㅎ)





속이 시원해요.재빠르고 있습니다.
국민가수로는 중도탈락하지 말고 마지막 무대까지 오르길 힘차게 불어넣고 응원해봅시다. 좋아~!!!
걸어서 하늘까지
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 견디기 힘든 지나가고 추억이 가슴 깊이 간직한 너를 생각하게 해 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를 몰랐지만 하루를 살린 손길이 있다는 그 너에게 전부 주고 싶은 너를 위해 마지막 하나까지
말없이 살아가라고 아주 쉽게 충고하지만 세상 사는 어떤 사람도 강요할 수 없어 나에게 어두운 미로 속을 헤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손길이 있다는 그것 너에게 다 주고 싶어 너를 위해 걸어서 저 하늘까지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것은
네가 있다는 그것 너에게 전부 주고 싶어 너를 위해 걸어서 저 하늘까지
걸어서 저 하늘까지
송진욱이 대학부에서 불렀던 러브포엠과 예심에서 불렀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포스팅을 공유해서 올려요.
내일은 국민가수 상경부 (조연호, 김동현, 송진욱, 솔로몬) – Love Poem 내일은 국민가수 본선 1차전이 시작… m.blog.naver.com
슈퍼밴드에서 이동헌과 듀엣으로 불렀던 <여름꽃>입니다.노래도 좋고 보컬도 좋고 계속 듣는 노래인데 송진욱 씨가 떨어져서 속상했어요
여름꽃
아무 말 없이 내게 와서 한참 울고 얘기할게 잘 지내라고 이제 그만하자고
멍하니 뒤돌아봤어 어제의 우리를 그리워하고 돌아와보니 넌 떠나지 않았네
아니라고 말해줘 돌아온다고 말해줘 찬란한 우리는 시들지 않는 꽃이 되길 나는 바랬는데
아직 널 생각해 날 본 네 눈빛을 지우려 해도 더 깊어지는데
울면서 날 떠날 때, 이번 여름이 끝이라는 걸 알았어.너는 알고 있어.내 마음이 어떤가.
아니라고 말해줘 돌아온다고 말해줘 찬란한 우리는 시들지 않는 꽃이 되길 나는 바랬는데
아니라고 말해줘 돌아온다고 말해줘 눈부셨던 우리는 시들지 않는 꽃이 되길 난 바래
말해줘
말해줘
그때 거기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혼자 집에서 난 널 기다리고 있어.
그때 거기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혼자 집에서 난 널 기다리고 있어.
그때 거기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혼자 집에서 난 널 기다리고 있어.



청하 노래 ‘벌써 12시’ YouTube에 이 영상이 올라온 걸 이제야 봤어요슈퍼밴드 예심 영상인데 미공개였어요.


노래 잘하는 송진욱인데 슈방도 그렇고 국민 가수도 송진욱의 예심 영상이 미공개분이라니 본인이 너무 억울했던 것 같아요
벌써 12시
Yeah I like it 네가 반말로 말하는 것도 Like it 너의 작은 말투도 나쁘지 않은 걸 Boy you know know Like the way 말없이 손잡고 Like the way 조금은 놀라도 싫지 않은 걸 You knowboy
물감처럼 파란 하늘은 이제 까맣고 감정은 더 깊어져 yeah I gotta tell you this 우리 둘만이 느낄 수 있는 신기한 느낌 나도 너무 좋아 but it’s toolate
아쉽다 벌써 12시 어떡하지? 벌써 12시네?보내기 싫다는 거 알고 있어. how you feel it
음악에 맞춰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솔직히 우리 둘의 마음이 같은 걸 Gottago gottago 12시 같은 생각인 걸 아는데 더 이상 솔직해질 수 없어 Gottago gottago 12시
어쩌면 우린 비슷한 것도 많아. 좋아하는 취미를 먹을 때도 말이야 You’re reading my heart 좀 더 빨리 알았으면 해 yeah
별들은 더 빛나고 시간은 점점 지나 감성은 더 짙어지고 yeah I gotta tell you this 너에게만 느껴지는 따뜻한 느낌 나도 너무 좋아 but it’s toolate
아쉽다 벌써 12시 어떡하지? 벌써 12시네?보내고 싶지 않다는 거 알고 있어. how you feel it
음악에 맞춰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솔직히 우리 둘의 마음이 같은 걸 Gottago gottago 12시 같은 생각인 걸 아는데 더 이상 솔직해질 수 없어 Gottago gottago 12시
구석에 마음 한구석에 작은 끈을 쥐고 있는 걸 Baby don’t wanna be alone 늦으면 왜 다 놔둘지 몰라 I’m really trying to make you see
아쉽다 벌써 12시 어떡하지? 벌써 12시네?보내주기 싫어서
알아 how you feel it Gotta go gotta go 12시
송진욱은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멋있는 가수라고 생각합니다.슈퍼밴드에서 본 모습은 코끼리 더듬이에 불과하더군요.
작은 거인 같아요.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결승까지 꼭 가서 좋은 결과를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