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매미성 전체가 포토존 힐링여행지

세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승삼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쌓은 벽이다.해변 근처에 네모난 돌을 쌓아 시멘트로 묻기를 반복한 것이 지금은 유럽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성이 됐다.그 규모나 디자인이 설계도 없이 지어졌다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그리고 쌀 100%라고 해서 사먹은 호두과자.너무 달아요~~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과자는 거의 실패가 없지만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찾기 어렵지는 않아요.저기 세미성이 보이네요.

서투르더라도 사진작가를 만들어주는 거제도 바다~~ 파도까지 밀려와 베스트컷을 만들어줍니다. 음하하하.

거제도 여행 오기 전에 비 표시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날 날씨도 너무 좋아서 하늘과 바다 구분이 안 돼요.쿠쿠(오오바)

세미 캠핑 쪽에 무료 주차장이 있지만 차가 꽉 차서 주차하기가 쉽지 않아 저희도 갓길 주차했어요.바람의 핫도그 가게 쪽으로 가시면 가게가 나옵니다.그 길을 따라 쭉 가다 보면 매미 소리가 보입니다.조용한 동네였는데 매미 때문에 가게도 많이 생긴 것 같아요.

부모님 인생샷도 많이 찍어드렸네요.

돌도 푹신푹신해~

잠시 바다에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놀다가 겨우 보이는 세미성~~매미성의 유명한 포토존은 줄이 길어서 패스;; 정말 세미성의 모든 장소가 저는 베스트 포토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쉽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세미송 사진이 적네요. 세미성 포토존 보러 오셨으면 죄송해요.아~~~금방 둘러볼 줄 알았던 세미성~ 세미성에서 인생사진도 찍고 오랜만에 바닷바람도 쐬고 힐링도 했네요.부모님의 진짜 웃음을 봤어요.여행은 언제나 행복해♡♡사실 저는 매미성보다 거제 바다가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도심에 살면서 이렇게 예쁜 바다를 오랜만에 보니 가슴속까지 예뻐졌으면 하는 기분~떠오르는 거제도 여행지 세미성! 세미성 포토존, 인생사진 등 블로그에 많아서 숙소를 다닐 겸 여행루트에 넣어본 세미성..하지만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셔서 제대로 힐링하고 오셨네요. 세미송 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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