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x를 타고 상봉역에 다녀왔습니다 (f. 서울여행, 하남스타필드)

나는 강릉 ktx를 타고 상봉역에 도착하는 10시 30분 열차/유아 동반석으로 선택했습니다(열차 4호실 탑승)

나는 서울에 살 때도 길치-사람이 많은 것을 싫어하는 편이라 복잡한 지하철을 잘 타는 편이에요.특히 1호선을 타거나 중간에 환승을 하면 항상 길을 잃어 맥이 빠진다.ㅋㅋㅋㅋㅋㅋ

이런 저에게 강릉역은 입구-출구가 한 곳이라 정말 단순하고 좋습니다.^^남편이 금요일에 나머지 짐을 가지고 오니까 -나는 1박 정도의 짐만 싸서 아이와 출발했어요. ~~기차를 거의 타지 못한 아이들은 항상 기차 타는 것을 설레고 즐깁니다. ^^

어디를 가든 – 특히 여행지의 역은 공항만큼이나 설레고 활기찬 느낌입니다.여행온 가족, 커플로 활기찬 강릉역(강릉 ktx)

장애인 전동 휠체어 대여소도 있고, 사물함이나 수유실, 렌터카 회사를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다양하지는 않지만 – 던킨, 투썸, 어묵집, 설렁탕 등 여러 카페와 식당이 있다 – 급하게 이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만 역의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여러 시설을 기대하면 안 되겠죠? ^^대신 강릉역 밖에 카페와 먹거리가 많다는 사실!!!

핸드폰 무선충전이 가능한 충전장치가 자리마다 배치돼 있는데 속도가 좀 느린 것 같아서요.- 저는 핸드폰 충전기를 가져가서 썼어요.의자 밑에 콘센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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