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045970)그룹은 이희준 회장이 1997년 설립한 대만 코아시아일렉트로닉스가 모태다. 당시 삼성전자 대만 현지 주재원 출신이었던 이 회장은 반도체 유통 및 반도체설계(ASIC) 사업을 기반으로 회사를 설립했다.





삼성 파운드리 협력사인 코아시아가 반도체 설계사업 진출 2년 6개월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국내 A사에 전자담배용 SoC(시스템온칩) 샘플을 공급하고 조만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www. thelec.kr1. 국내 A사의 전자담배용 SoC 샘플 공급 곧 양산 2. 해외 대형 담배회사와도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필립모리스, BTA) 3. 글로벌 티어1 기업에도 SoC칩 대형 수주 타진
삼성 파운드리 협력사인 코아시아가 반도체 설계사업 진출 2년 6개월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국내 A사에 전자담배용 SoC(시스템온칩) 샘플을 공급하고 조만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매출 실현이 기대된다. 해외 대형 담배회사인 P사와 B사와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코아시아는 한발 더 나아가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과도 SoC칩을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어아시아는 IT부품 유통사업을 시작으로 LED·카메라 모듈, 음향부품 사업,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특히 반도체 설계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2019년 코어매미를 설립하고 코어매미를 인수하는 등 반도체 설계 분야로 발길을 넓혔다. 코어세미는 삼성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로 등록된 회사이며 코어세미는 삼성전자 엑시노스(Exynos) 등 AP를 개발한 SoC 디자인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조계영 전무는 “반도체 디자인하우스는 통상 고객사가 설계한 전체 칩 중 일부 설계를 맡아 처리하는 ‘용역’과 칩 설계의 모든 과정을 맡는 것에 더해 유통까지 해주는 ‘턴키’ 형태로 나뉜다”며 “주로 용역을 하는 다른 디자인하우스와 달리 턴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데 우리(코아아시아)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코어아시아가 턴키 방식이 만든 SoC칩으로 가장 먼저 공략에 나선 분야는 전자담배다.전자담배에는 MCU(마이크로 컨트롤러 유닛), PMIC(전력반도체), 충전기(충전기) 등 3가지 칩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이 3개 칩이 따로 들어갔지만 코어아시아는 3개 칩을 하나로 만드는 원칩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기존 제품 대비 제조원가와 제품 크기를 각각 40%, 50%가량 줄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코어아시아는 국내 전자담배 업체 A사로부터 SoC칩을 수주받아 이번에 샘플 공급을 거쳐 조만간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칩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130nm 공정을 통해 양산된다. 앞으로 고객사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조계영 전무는 “현재 글로벌 메이저 담배회사 및 중화권 기업(차이나 담배)과도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공식적인 성과를 외부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아시아는 전자담배 시장에 이어 다른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티어(Tier) 1개사와 Soc 칩 설계와 관련한 대형 수주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또는 VR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추정된다.
조계영 전무는 “고객사와 NDA(기밀유지협약)를 체결하고 있어 업체명을 공개할 수 없다”면서 “칩 설계는 로직 공정 중 최첨단 공정인 5나노(nm)를 이용해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전무는 “(이 같은 수주가 가시화되면) 향후 3년 뒤인 2024년에는 반도체 설계사업 부문 매출을 유통 부문의 절반 수준까지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장기적으로 반도체 부문의 기업가치(EV)를 2조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디엘렉 한주엽 대표출연 조계영 코아시아 전무-오늘 세덱스 2021회장에 코아시아 전시부스에 나와 있습니다. 조계연 전무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무님안녕하세요. 기자님.코어아시아가 여기 www.thelec.kr 코어아시아 하면 원래 알던 분들은 IT 제품 유통, 그리고 카메라 모듈 쪽 매출이 큰 회사라고 알고 있는데요. 반도체 사업을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유통사업을 우리 코아시아가 설립되면서 시작한 것은 1997년입니다. 이후 유통사업을 꾸준히 하고 그 다음에 렌즈와 모듈을 제조하는 기업도 함께 합병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설계 부분에서 코아지매미와 코아지넥셀을 시작한 지 2년 반 정도 지났습니다.
- 2년 반이요?
- “그 정도 됐어요”
- -지금 넥셀은 인수한 회사고.
- 네, 그렇습니다. 100% 인수했습니다.
- -100%자회사에서그리고코어매미는만든조직이죠?
- “네”
- 그럼 지금 주로 하고 있는 일은?
- 현재는 국내외 고객의 설계, 이른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저희는 턴키라고 하는데 반도체 설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끝내고 그다음에 파운드리해서 패키징까지 해서 완제품을 배달하는 모델로 해서 전자담배칩을 이번에 출시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주는 고객사에 첫 번째 샘플을 주는 시기인데 그렇게 해서 그런 두 가지 서비스와 턴키 과제를 수행하는 두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와 턴키는 어떻게 다른가요?
- 용역은 쉽게 말해 고객이 설계의 전체 칩이 있으면 그 중 일부분을 말 그대로 특정 회사가 설계를 도와주는 겁니다. 설계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고객에게 있는 것입니다. 턴키의 경우는 설계 칩의 일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우리가 합니다. 그리고 그 고객이 원한다면 제조하고 유통까지 해주는 것을 우리는 턴키라고 부릅니다.
- 부가가치 턴키 비즈니스가 훨씬 높죠.
- 그렇죠. 부가가치도 높고 매출 수도 커집니다. 단순히 어떤 서비스에 대비해서는 우리가 공부하고 또 얻고 또 기술을 습득하는 일도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라는 것은 소위 SCM이 굉장히 복잡하고 종류가 많은데 우리가 다른 회사와의 차이점은 전체적인, 말 그대로 생태계와 SCM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기본이 되고 있고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그런 부분에 차이가 있어요.
- PMI(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BAT(비에이티) 등의 회사와도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른 중국 기업까지 진출해 지금 프로모션을 하고 있으니 조만간 분명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 아까 말씀하신 전자담배에 들어가는 팁은 어떤 팁인가요?
- 전자담배를 보면 다양한 전자제품이 있는데 그 중에 메이저 부품이 MCU, PMIC, 차저. 그게 메이저 제품인데 그 세 가지를 하나의 칩으로 만드는 거죠.

기존에는 따로 들어가 있었나요?
보통은 MCU와 PMIC와 차저가 다른 칩 형태로 해서 세트에 붙어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하나로, 원칩으로 SoC(단일칩시스템) 형태로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기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개발 기간은 물론 중간에 고객의 요청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기간이 있었는데. 1년 정도. 그 절반은 사실 반도체 제조 기간입니다.
- 그러면 고객사에서 우리가 필요한 부품이 이런 거라고 하면 코어아시아가 받아서 턴키로 설계도 하고 생산까지 해주고 테스트와 패키징도 하고 딜리버리까지 해주는 것까지 다 하는 건가요?
- 조립, 파이널 테스트, 배달까지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배달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른 DSP(디자인 솔루션 파트너)와는 차별화 되어 있으며,
- – 그 차별화라는 것은 턴키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전체 설계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 “그렇습니다”
- -다른 디자인 하우스는 그게 없나요?
- 그건 없어요. 아까도 일부분 설명드렸는데요. 반도체 설계라는 게 크게 나누면 프론트 엔드, 백 엔드. 이 두 가지로 나누세요. 그 중에서 대부분의 디자인 서비스를 하는 회사는 백엔드. 이른바 레이아웃, IP나 블록을 컴퓨터와 다이 사이즈가 작게 레이아웃 하는 것을 말합니다. 프론트 엔드는 IP를 만들어서 고객이 원하는, 혹은 본인이 생각하는 이른바 회로를 만들어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미국 유수의 회사. 퀄컴, 엔비디아 같은 회사에 가면 거기에 있는 디자인 RTL 엔지니어가 1,000명 있다면 990명은 모두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입니다. 저희는 코아시아넥셀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과거 삼성전자 엑시노스와 디자인 파트너를 하면서 AP를 직접 설계하고 판매하는 그 회사의 인력이 지금 60여 명 있고 조만간 100명까지 확충할 계획인데요. 그 엔지니어들이 있으니까 턴키를 할 수 있는 거죠. 다른 회사에는 없어요. 게다가 해외에 있는 DSP도 RTL을 그 정도 다수 가지고 있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명확한 차별화가 될 것이고 그래서 저희는 국내에서 물론 DSP가 우리보다 실력 좋은 엔지니어도 많고 과거에 오랫동안 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굉장히 리스펙트를 하는데 사실 저희는 국내에서 DSP와 경쟁해서 현재 있는 파이를 서로 많이 획득하려는 구도는 아닙니다. 경쟁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는 해외에 있는 큰 고객과 턴키 과제나 용역 과제를 수주함으로써 전체 파이를 확대하고 그 파이가 커짐으로써 국내 생태계에도 우리 DSP가 일이 많아지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 -지금 코어아시아 반도체 설계 프론트엔드, 백엔드 쪽 전체 설계 인원이 아까 코어아시아넥셀을 포함해 몇 명 정도입니까.
- 지금 연말 기준으로 400명 정도 있어요.
- 많은 수준 아닌가요? 삼성 파운드리와 협력하는 DSP 중에서는.
- 우리는 디자인센터에 한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만, 그리고 미국, 중국, 베트남, 유럽 전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 그러면 50명이나 100명 정도?
- 그중 숫자가 많은 곳은 한국이 많고 대만 엔지니어 수별로 보면 베트남도 많습니다. 그다음에 중국, 미국, 유럽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턴키 비즈니스는 아까 한 고객사를 말씀하셨는데요. 그 외에도 진행될 것은 많이 있나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고객과 NDA(기밀유지협약)도 있어 실명을 거론할 수 없는 단계이긴 하지만 국내 해외에 티어 1개 업체라고 부르는 메이저 기업과 턴키 과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언론에 보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말이 내년 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상당히 진지하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럼 용역사업은 지금 많이 하고 있나요?
용역도 지금 현재까지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설계 부문의 매출은 위탁 매출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빨리매출할수있는건용역매출이죠?
그렇죠. 그런데 용역매출이란 어떻게 보면 헤드카운트 다툼이거든요. 사람이 많으면 매출이 늘고 부가가치를 특히 매출을 늘린다거나 손익을 높인다거나 하는 부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 말하자면 삼성 파운드리 중에 우리가 다 소화할 수 없는 게 협력사에 내려오는 건데 그게 용역 매출이다. 그러니까 어떤 걸 해줘야 그 돈만 받고 끝나는 거예요?
- “글쎄요”
- 돈을 더 벌려면 턴키를 받고 웨이퍼를 팔아야 하나요.
- 웨이퍼도 팔고 또 SCM별로 여러 단계를 거치고 또 저희가 NRE(초기개발비)라는 개발비 부분이 단순 인건비뿐만 아니라 마스크나 IP 등 여러 단계가 있기 때문에 매출 자체도 커지고 저희가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생깁니다.
- -지금 매출 비중이 유통되고 모듈 측이 많은데 반도체 쪽 매출은 장기적으로 언제까지 얼마 이상 오를 수 있다는 계획이 있습니까.
- 계획이 분명히 있어요. 지금우리가내년도MBO(목표에따른관리).내년도매출을예상해서디자인플랜,중장기계획을세우고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저희가 반도체 설계 부분에 매출 비중이 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말씀드렸듯이 용역 과제 플러스 저희가 해외 고객과 국내 고객의 대형 수주 과제거든요. 지금 로직 공정에서 양산할 수 있는 가장 첨단 노드가 5나노인데 우리는 모두 5나노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 큰 회사와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군요.
- 그렇죠. 티어 한 곳이 될 수밖에 없어요. 과제 크기도 클 수밖에 없는데 그런 부분은 지금 수주 과제를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저희 계획대로 반영이 된다면 2024년도에 지금 유통 매출이 절반 정도 수준까지는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우리 반도체 부문의 기업가치가 2조원 밸류까지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도 매출이 나기까지 시간이 걸리죠?
반도체는 제품 설계에 1년 정도 걸립니다. 설계 Tape-out을 하고 샘플을 보는데 6개월에서 1년정도. 때문에 매출이 나오기까지는 2년 반에서 3년 정도 기다려야 보통 웨이퍼가 양산하는 매출에 나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3년 뒤이기 때문에 2024년도에는 그 정도 매출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매체 디일렉(http://www.thelec.kr)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5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업체인 코아시아는 코어아시아넥셀을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편입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전략적 투자관계에서 직접적인 지배구조로 재정비하기 위해서다. 동시에 시스템반도체 사업…www.thelec.kr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업체인 코아시아는 코아디아넥셀을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편입했다고 8일 발표했다. 기존 전략적 투자관계에서 직접적인 지배구조로 재정비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시스템반도체 사업부문을 이희준 회장 직속으로 통합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코아지그룹은 코아시아세미한국법인이 코아지아넥셀에 대여한 75억원과 보유전환사채(CB) 25억원을 출자전환해 약 83%의 지분을 확보했다. 현재 진행 중인 외부 투자 유치까지 마치고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치겠다는 설명이다.
코어넥셀은 시스템 반도체 RTL(Register Transfer Level) 설계 전문 기업이다. 삼성전자 유일의 엑시노스 프로세서 공식 디자인 서비스 파트너사다. 이에 삼성전자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와 자동차 반도체인 ‘엑시노스 오토’ 등의 개발에 참여했다. 또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아틱’ 등의 개발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코아지아그룹은 코아지아넥셀과 코아지아세미 시스템반도체 사업부문 통합 솔루션으로 글로벌 고객이 요구하는 맞춤형 통합칩 설계(맞춤형 SoC) 대응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코어아시아넥셀은 외부 투자 유치가 마무리되면 RTL 인력 강화, 관련 기업 M&A 등 리소스 풀 확대, 설계자산(IP) 생태계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코아아시아 일렉트로닉스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전문기업 코아시아는 관계사 대만의 코아시아일렉트로닉스(이하 코아시아…www.thelec.kr 코아시아의 관계사 코아시아일렉트로닉스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전문기업 코아시아는 28일 관계사인 대만 코아시아일렉트로닉스(이하 코아시아일렉트로닉스)의 지난해 매출이 약 10억6100만달러(약 1조3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6% 증가한 실적이다.
코어아시아일렉트릭은 특히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사업에서 호조를 보였다. 해당 사업 분야의 2021년 매출은 약 1억6000만달러로 2020년 매출(8200만달러) 대비 약 2배의 성장을 이뤄냈다. 반도체 수급 불안에도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전략적인 중화권 시장 공략 등으로 고객사 저변을 확대한 점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코아시아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 영업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코아시아일렉트릭의 실적 호조는 그룹사 전반의 사업 역량 확대로 연결된다”며 “특히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사업의 성장은 코아디아그룹의 핵심 사업인 시스템반도체 사업 부문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시너지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이어 “코아아시아일렉트릭 고객은 곧 삼성전자의 대표 고객이자 코어아시아시스템반도체 사업 부문의 잠재적인 고객”이라며 “일반 기업의 중화권 진출과 지점 런칭을 통한 영업력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밝혔다.
한편 코아시아일렉트릭은 대만 주식시장에 상장돼 있어 코아디아그룹의 모태가 되는 기업이다. 삼성전자와의 강력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중화권 중심의 아시아 시장에서 반도체 유통에 특화돼 있다. 코아시아는 코아시아일렉트릭의 최대주주로 현재 지분 약 21%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계사 지분법 손익으로 재무제표에 반영하고 있다.

————————————— ————————————————————— 장점: 코어 아시아의 현재 매출은 IT 부품 유통과 카메라 모듈로 80% 이상이다.이를 시스템반도체 설계 쪽으로 확대시키기 위해 △코아시아세미 및 코어디아넥셀 설립 △해외 고객맞춤형 통합칩(CustomSoC) △턴키 수주를 주력사업으로 영위설계(RTL)부터 납품(대리점)까지 원스톱 턴키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는 게 최대 경쟁력이다.특히 코어아시아는 삼성전자 웨이퍼 유통이 가능한 대리점 권한까지 보유하고 있어 삼성전자 파운드리 글로벌 고객과 최전방 밀접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시스템 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기업 코어아시아가 지난해 연결 매출액 3922억원, 영업손실 12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96억원이다.
코아시아 측은 매출액 감소에 대해 “지난해 음향부품 사업부문 매각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선제적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전년 동기와 단순 비교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영업손실 발생에 대해서는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의 대규모 확보에 따른 인건비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광학렌즈 사업 부문의 실적 부진이 연결손익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코어아시아가 몰려 있는 시스템반도체 사업 부문의 매출 증가는 긍정적이다.지난해 약 226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200%의 성장을 보였다.
이와 함께 코어옵틱스의 원컴퍼니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도 향후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코아지아옵틱스는 카메라 모듈 전문기업 코아지아CM비나의 최대주주로 올라 렌즈부터 모듈까지 내재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규모 차량용 반도체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4분기부터 선제적인 인력 확충을 이어가고 있다”며 “프로젝트 수주 산업 특성에 따라 타임딜레이(Timedelay, 시간지연) 현상이 발생해 당장의 실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장용 핵십 칩(Automotive SoC)을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으로 인한 향후 잠재적 매출의 폭발적인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스템반도체 사업부문은 올해 3년째로 접어들면서 빠르게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고 있다”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희망적이며 지속 성장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지금 종속회사에 코어옵틱스가 있는데 코어아시아가 직접 소유하고 있는 사모펀드(코아아시아케이프 제일호신기술사업투자조합:PF중에서 코아시아 지분 63%–)의 최대주 아닌가? 이런 경우도 종속법인으로 분류할 수 있는가. 영향력으로 분류했나?
응답) 그렇다. 코어아시아가 최대 출자자다.
-그러면매출비중분류에서카메라모듈매출에코아시아옵틱스매출도포함되는건가요?
답장) 그렇다. 그런데 광학 렌즈 쪽이 옵틱스에서 카메라 모듈은 코 아시아 VINA부분이다
코아시아오프티쯔크스 최대 주주 현황(기준일:2021.12.31)(단위:주%)성 가장 기에소유 주식 수 및 지붕율키 초기 마루 초딩식의 수지 성분 유루 성주, 식수 지분 주식 회사 디오스 홀딩스 변경전 최대 주주 14,339,3829.9600코어 시아케ー프·제일 호신 기술 사업 투자 조합의 변경 후 최대 주주 0014,712,07335.68코아시아의 지분이 63%이라 계산하면 코어시 아가 코 아시아 광학의 약 22.4%의 지분 보유한 셈이다.계 14,339,3829.9614,712,07335.68—-
주요 제품이나 서비스
(단위:백만원,%), 사업 부문, 주요 제품 매출 비중(%)IT부품 유통 Sensor, Lens, PBA, Etc.271,87271.4LEDLED등 51,59113.6시스템 반도체 SoC Design Service16,1524.2 신기술 사업 금융 신기술 사업 투자 등 9510.2카메라 모듈 모바일 카메라 모듈 등 311,98782.0, 광학 렌즈 모바일 광학 렌즈 등 19,5395.1기타 △ 291,388△ 76.5합계 380,704100.0*, 본 항목의 내용은 투자자의 편의를 위해서 제공된 자료로 각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내부 거래를 포함하고 있어 실제 수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기 중 광학 렌즈 사업 부문이 신규 연결 대상에 포함되어 있으며, 연결 실체 편입 이후 매출액을 표기했습니다.
3. 전자 담배 사업은 매출 어떤 범주에 들어갈까? 저번에 중국 장쑤 성의 전자 담배 SOC공급 기사가 나왔지만 kt&gSOC공급의 추진은 아직 최종 확정이 나오지 않아?
답장)시스템 반도체의 편에 들어가지만 아직 매출 비중이 크지 않다. 코로나에 영향을 받고 있다.국내는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 일단은 중국 측에 집중하고 있다.
3. 글로벌 티아 1회사와 자동차 분야의 협력은 AVN, 파워 트레인, 새시 중 어느 분야?
응답)AVN인포테인먼트 측이지만 아직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
3-1:그럼 아직 매출은 발생하고 있지 않은가.답장)매출은 아직 없습니다.
4. 그렇다면 올해 2022년에도 코로나 매출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쪽은 카메라 모듈인가.
답장) 맞다. 모듈이 매출이 크게 늘거라고 생각한다.
4-1) 카메라 모듈이 기존에 코어아시아도 베트남(코어아시아 VINA)으로 진행했는데 그 코어아시아 VINA가 옵틱스 자회사로 통합된 게 아닌가. 그럼 사업내용에 있어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 않을까?
응답) 사업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
4-2) 매출이 늘어난다면 기존 모바일 쪽을 말하는 건가?
회답) 그렇다.
4-3) 코어아시아도 OIS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답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확정되면 보도자료를 낼 예정이다.